[PS4][VITA] 페이트 / 엑스텔라 링크 리뷰

게임 소개

[페이트 / 엑스텔라 링크](이하 링크)는 2010년부터 시작된 ‘페이트 / 엑스트라’ 세계관의 최신작이며, 전작 [페이트 / 엑스텔라](이하 엑스텔라)와 같은 다수의 적을 쓰러뜨리는 스타일의 액션 게임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전작의 단점으로 지목되었던 전투 시스템과 그래픽을 개선한 것이 특징. 또 전작에서 스토리가 이어지지만 약간은 다른 평행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 이 리뷰는 PS4 버전과 VITA 버전을 모두 플레이한 후 작성되었습니다.

 

이 게임의 타겟 유저

1. [페이트]와 관련된 소설, 애니메이션, 게임 등을 좋아하는 사람
2. 빠른 속도감으로 다수의 적을 쓰러뜨리는 액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

 

장, 단점 평가

 

보는 맛(그래픽)

[링크]의 그래픽은 최근 게임들과 비교했을 때 좋은 그래픽은 아니다. 하지만 전작에서 심각한 게 낮아 보이던 것에 비하면 상당히 좋아졌다. 전체적인 배경의 퀄리티와 캐릭터의 외형, 액션 연출 등이 어색하게 보이는 경우가 줄었다.


< 좋은 그래픽이라고 하기는 어렵지만, 전작보다는 훨씬 좋아졌다 >

다만, PS4와 VITA의 기기 스펙이 달라 두 버전의 차이가 있다. 먼저 PS4 버전은 많은 수의 적들이 한 화면에 등장해서 다수의 적과 싸우는 느낌을 잘 표현했다. 화면을 가득 채우는 타격, 피격 효과들을 통해 화려한 장면들을 보여주고, 캐릭터의 공격 속도도 빨라서 화끈한 맛이 배가 된다. 이로 인해 [페이트] 시리즈의 인간을 초월한 서번트의 전투를 느낄 수 있으며, 그 와중에 게임의 프레임까지도 안정적이다.


< 많은 수의 적이 등장하고 화려한 이펙트도 마구 터진다.
또한 프레임이 높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는 PS4 버전 >

VITA 버전은 다른 VITA 게임들의 그래픽과 비교했을 때 볼만한 그래픽을 보여주지만, 한 화면에 등장하는 적의 숫자가 적고 이펙트도 축소되어 있다. 이로 인해 [링크]의 가장 큰 장점인 화려한 전투를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평균 프레임도 낮아서 PS4 버전에 비해 아쉽게 느껴진다. 특히 이번 작품은 전투 시스템이 장점인데, 이를 제대로 느끼기 힘들다 보니 더욱 그렇다. 다만, 전작 VITA 버전보다는 프레임이 조금 높아졌다는 것이 그나마 나아진 점이다.


< 등장하는 적의 숫자, 프레임 차이가 제법 나는 VITA 버전 >

마지막으로 PS4와 VITA의 공통적인 단점이 있는데, 전작에 나왔던 캐릭터들의 전투 연출은 전작과 동일한 것이 상당히 많다. 특히 필살기 기술인 보구 스킬의 연출이 전작에서 아쉬웠기 때문에, 좀 더 화려해지길 기대하였었는데, 그대로라서 아쉬움이 남는다. 또한 스토리 모드의 연출도 전작의 3D 연출들이 2D 일러스트와 대사로만 끝나는 형태로 바뀌어 스토리를 보는 맛이 줄어들었다. 전작의 스토리 연출이 좋았던 것은 아니지만, 대사만 나오니 좀 더 아쉽게 느껴졌다.


< 연출이 약간 개선된 캐릭터도 있지만 배경만 조금 바뀐 정도 >


< 전작의 3D 연출이 사라지고, 일러스트와 대사로만 스토리가 진행되는 것이 아쉽다 >

 

듣는 맛(사운드)

[링크]의 사운드는 아쉬운 점이 많다. 전작의 배경 음악을 그대로 쓰고, 새로 추가된 것이 적기 때문. 특히 전투 배경 음악도 전작 것을 많이 써서 질리는 감이 있고, 스토리 모드에서도 감동을 줘야하는 장면에 전작의 배경 음악이 나와 흐름을 끊는다. 물론 [링크]를 처음 즐기는 유저분들에게는 단점이 아닐 수 있으나, 시리즈 물인 만큼 반복해서 듣는 사람이 더 많지 않을까. 또 [링크]에서는 스토리와 관련된 이벤트 장면이 1~2분 안에 끝날 정도로 짧아, 같은 사운드를 활용한 것이 더욱 단조롭게 느껴진다. 심지어 전작의 메인 테마를 이벤트 장면에 활용하는 경우도 있다.


< 음악 목록을 보면 전작 [엑스텔라]의 비중이 상당히 높다 >

그래도 음성 더빙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캐릭터성을 잘 표현하여 좋은 퀄리티를 보여준다. 특히 메인 서번트 ‘샤를마뉴’는 모험을 좋아하는 영웅다운, 밝은 느낌으로 잘 더빙이 됐고, 기존 캐릭터들은 다른 시리즈부터 쭉 이어져 오던 캐릭터를 이어서 잘 연기하고 있다.

 

하는 맛(게임성)

게임성을 짧게 평가하자면 [엑스텔라]의 장점이던 스토리는 [링크]에서 단점이 되었고, 그 반대였던 전투는 [링크]에서 훨씬 나아졌다. 스토리에 대한 부분은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에서 보다 자세히 다루겠지만, [엑스텔라]에 비해 많이 간략화된 것이 아쉽다. 전작은 동일한 시간대의 3개 세력을 각각 플레이하는 방식이었는데, 덕분에 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도 각 세력군의 이야기들을 들여다 볼 수 있어 여러 캐릭터들의 개성이 표현됐다.

반면, [링크]에서는 스토리 분기가 있기는 하지만, 하나 하나의 길이가 짧고 반복되는 내용까지 있다. 게다가 하나의 이야기를 억지로 분기를 나눈 느낌이라 발단 – 전개 – 위기 – 절정 – 결말의 구조에서 위기와 절정 단계가 약해지고 말았다.


< 스토리 루트는 많지만, 그 안에 알맹이가 부족하다 >

한편, 스토리 모드에서 한 가지 나아진 점도 있는데, 전작의 경우 각 시나리오별 메인 캐릭터 1명을 주구장창 플레이해야 했지만, 이번에는 스테이지를 선택할 때마다 바꿀 수 있다. 덕분에 여러 캐릭터들을 쓸 수 있으며, 캐릭터 레벨도 돈으로 높일 수 있어 반복 플레이의 부담이 적다.


< 캐릭터 변경에 부담이 줄고, 강제하지 않아
여러 캐릭터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앞서 장점으로 꼽은 전투 시스템은 [엑스텔라]보다 대폭 개선되어 돌아왔다. 우선 콤보와 상관없이 즉시 쓸 수 있는 액티브 스킬이 추가되어 전투 중 상황에 맞춰 원하는 조작을 바로바로 할 수 있다. 그리고 약 공격과 강 공격이 조합된 콤보 역시 단순해졌고, 일부 기술은 액티브 스킬로 바뀌어 전작에서 약 공격 위주로 싸우던 단순한 플레이가 개선됐다. 덕분에 빠르게 액티브 스킬들을 연계하고, 광역 공격을 마구 날리는 등 시원시원한 플레이가 [링크]의 새로운 장점이다.


< 번거롭게 하던 거점 몬스터들도 바로 바로 등장해서 정리하기 편해졌다 >

그리고 O 버튼 연타가 심했던 필살 기술 ‘엑스텔라 마뉴버’를 삭제하고, 캐릭터를 일시적으로 강화하는 문 드라이브는 더욱 자주 쓸 수 있도록 바뀌는 등 전반적으로 전작의 단점들을 개선하려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또한 [엑스텔라]에서는 1번 밖에 사용할 수 없었던 보구 역시 문 드라이브 게이지를 채우면 쉽게 발동할 수 있어 화려한 연출들도 자주 볼 수 있다.


< [엑스텔라]에서 구경하기 힘들었던 보구 스킬도 이제는 쉽게 볼 수 있다 >

그리고 전투 중 등장하는 아군 NPC들이 제법 강해서 거점을 정리해주거나, 적을 막아주기도 한다. 스테이지 진행 중 발생하는 아군 약화 / 적 강화 이벤트로 도와줘야 할 때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난이도와 상관없이 잘 싸워줘서 플레이어가 모든 구역을 정리하는 귀찮음이 사라졌다. 또 전작에서 전투 준비 과정을 불편하게 만들었던 함정이 사라지고, 편의성 기능인 영주 시스템은 더욱 발전시켜 강화 / 부활 외에 순간 이동이 추가되는 등 쾌적한 전투를 위해 과감히 개선한 부분들이 상당히 많다. 특히 서번트를 되살리거나, 원하는 거점으로 바로 순간 이동하는 기능은 전투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외에 [엑스텔라]에서 유저의 레벨보다 스테이지의 레벨이 높아지면 난이도가 들쭉날쭉 하던 현상도 [링크]에서는 발생하지 않는다.


< 고난이도 스테이지에서도 비명횡사 당하는 상황을 막아주는
편의성 기능들이 있어 안심하고 마음 껏 싸울 수 있다 >

다만, 아직 카메라 시점에서는 개선할 부분이 남아있다. 타겟이 캐릭터의 정면에 있어야만 시점 고정을 할 수 있는데, 캐릭터들의 이동 속도가 빠르고, 움직임이 크다보니 카메라가 정신 없이 움직여 타겟 고정이 불편하다. 게다가 적을 공중에 띄우는 경우가 꽤 많은데 카메라가 좌우만 따라가서 공중에 뜬 적은 화면을 금방 넘어가버린다. 이러한 여러 상황들에 대한 카메라 보정이 아쉬운 부분. 특히 벽에 붙어서 싸울 경우 더 심하다.


< 적 캐릭터의 높이와 상관없이 정면만 보여주는 시점.
대략 높이를 예측해서 때릴 수는 있지만… >

한편, [링크]에 새로 추가된 요소로 4 대 4로 싸우는 멀티 플레이어 모드(PS4 버전 한정)가 있다. 스토리 모드의 레벨은 적용되지 않으며 동일한 조건에서 진행하는데, 이러한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 액션 게임에서 대인전이 자주 들어가지는 않아서 신선한 맛은 있었다. 다만, 멀티 플레이를 즐기는 유저분들의 수가 적어서 인지 매칭이 잘 되지 않는 것이 단점. PVP는 밸런스가 굉장히 중요한데, 개인적으로 그 부분을 제대로 평가할 수 없었던 것이 아쉬움이 남는다. AI와의 대전을 통한 경험으로 평가한다면, 캐릭터들의 공격 범위가 넓고, 공격 속도도 빠른데다가 공격력까지 강하다보니 전투가 너무 빨리 끝나는 경향이 있었다. 또한 지는 팀이 역전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잘 보이지 않았는데, 유리한 팀일수록 문 드라이브와 보구 게이지가 더 많이 찼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링크]의 멀티플레이 모드는 경쟁보다 협력을 추가하는 편이 [페이트] 시리즈와 더 잘 어울리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특히 스토리 모드를 클리어한 뒤 즐길 수 있는 엑스트라 배틀을 멀티 플레이로 할 수 있다면 대전보다 더 즐겁게 플레이했을 것이라 생각된다.


< 한 순간에 죽는 경우가 다반사였던 멀티 플레이어 모드 >

지금까지 쭉 이야기한 [링크]의 하는 맛에 대해 전체적으로 평가를 내리자면, 플레이 자체의 맛은 매우 좋았다. 개인적으로 지난 몇 년 사이 나온 대규모 적들을 쓰러뜨리는 게임들 중 가장 재미있는 경험이라고 할 정도라고 할까. 전투에 깊게 몰입할 수 있게 만드는 여러 편의성 시스템들이 추가되면서 게임 플레이 자체의 즐거움은 전작보다 많이 높아졌다. [엑스텔라]는 게임을 끝낸 후 스토리를 다시 보고 싶었다면, [링크]는 전투를 다시 즐기고 싶었다고 할까. 물론 전작보다 못한 스토리 모드는 [링크]의 단점으로 남았고, [페이트] 시리즈를 잘 모르는 상태에서 전투만 보고 구매하기에는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다.

스포일러를 포함해 스토리를 리뷰할 때, 전작의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엑스텔라]의 경우 같은 시간대를 반복하는 루프물 특유의 지겨운 구간이 끝난 후, 모든 루트가 하나로 합쳐진 최종 루트로 연결되면서 감동을 증폭시켰었다. 그 결과 [페이트 : 엑스트라] 시리즈의 [달의 성배전쟁]이 끝나면서 종결되는 스토리를 외계의 침략자 [벨버]와의 대결 구도로 자연스럽게 연결시켰고, 새로운 히로인 알테라를 기존 히로인들 사이에서도 잘 안착 시킨 바 있다.


< 전작에서 성공적으로 히로인에 안착한 알테라.
참고로 위 사진은 전작 [엑스텔라]의 게임 화면이다 >

반면 [링크]는 등장 인물이 많은 반면, 주인공 격인 샤를마뉴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캐릭터가 비중이 없고 스토리 속에서 개성도 잘 드러나지 않는다. 또 전작에서는 인연 레벨에 따라서 이벤트가 발생하여 추가적인 캐릭터성을 보여주었던 것에 비해서, 이번엔 짧게 대사 한번 나오고 끝이다. [엑스텔라]에서 서브 캐릭터를 이해할 수 있었던 서브 스토리마저도 없어졌다. 게다가 새로 추가된 캐릭터들이나, 갑자기 적으로 등장하는 캐릭터에 대한 묘사도 부족해서 왜 나온 것인지, 왜 적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 그나마 인도 힌두교 신화 속 인물인 아르주나는 카르나 덕택에 비중이 약간 있다 >

더욱 아쉬운 것은 샤를마뉴에게 집중을 했다면 그와 관련된 스토리라도 좋아야하는데, 이마저도 큰 변화 없이 약간의 이벤트, 등장하는 적, 엔딩 정도만 바꿔서 억지로 멀티 엔딩을 만든 듯한 느낌이 들었다. 또한 샤를마뉴는 실제 역사에서도 많은 업적을 남긴 인물을 기반으로 만든 캐릭터인데, “이 캐릭터는 실존 인물, 신화 속 인물이야. 알지?”하고 어물쩍 넘어가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신화나 역사에 관심이 없다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다.


< 서유럽을 평정하고 이슬람 세력으로부터
유럽을 지켜낸 기원 8세기 프랑크 왕국의 왕, 샤를마뉴 >

그리고 [링크]의 스토리에서는 과거 시리즈에 비해 플레이어의 비중이 낮은 점도 아쉽다. PSP로 출시됐던 [페이트 / 엑스트라] 시리즈에서는 항상 플레이어가 사건의 중심에 있었다. 주연급 캐릭터가 등장해도, 플레이어 캐릭터 또한 함께 중심에 있었다. 하지만 [링크]에서는 거의 조연에 가깝다고 할 정도로 참여도가 적어 [페이트 / 엑스트라] 시리즈 팬분들에게는 아쉽게 다가올 수 있다.

마지막으로 세계관 설명에서도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전작에서 이어지는 스토리이지만 평행 세계라는 것은 이해한다. 그런데 어떤 것은 전작과 이어지고, 또 어느 부분은 이어지지 않는 묘한 이야기이다. 그런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스토리를 진행하다 “뭐지?” 싶은 장면들이 제법 나온다. 과거 [페이트 / 엑스트라 CCC]도 그랬지만, 갑자기 훅 들어와서 당황스럽다. [링크]의 후속작과 이어지는 내용일지, 아니면 [링크]의 스토리를 완전한 외전이라고 봐야할지 애매한 부분들이 있다.


< [엑스텔라]의 후속작이지만, 또 다른 평행 세계인 [링크]
덕분에 전작에서 매일 만나던 인물과 갑자기 처음 본 사이가 되었다 >

※ 스포일러 버튼을 누르면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를 볼 수 있습니다.

 

한글 맛(로컬라이징)

[링크]의 한글화는 평가하기 애매한 부분이 많은데, 우선 [엑스텔라]에 있던 ‘루비’ 기능이 사라진 것이 아쉽다. ‘A라고 쓰고 B라고 읽는다’라는 형태로 일본의 문화 매체에 종종 쓰이는 기능인데, [링크]에서는 해외 버전(한글판, 중문판)에 모두 삭제되었다. [페이트] 시리즈 팬분들에게는 익숙한 기능이고, 전작에서는 모두 표시했었기 떄문에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전작에서 유성을 혹성으로 번역하던 것도 고쳐지지 않은 상태로 유지되고 있다. 유성은 별똥별을 말하는 것이고, 혹성은 행성이기 때문에 다른 개념이다. 그 외에 의역들이 오역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 부분들이 존재하지만,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기 어렵게 느껴질 정도는 아니다.


< 사진은 전작 [엑스텔라]에서 루비가 적용됐던 게임 화면.
[페이트]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라 삭제된 것이 아쉽게 느껴졌다 >

항목별 점수

보는 맛 (PS4 기준, VITA 기준 -3점) - 8.0/10

듣는 맛 - 6.0/10

하는 맛 - 8.5/10

한글 맛 - 7.0/10

총평

[링크]는 전작 [엑스텔라] 리뷰에서 단점으로 지목했던 전투를 크게 개선하는데 성공했다. 빠르게 다수의 적들을 쓰러뜨리면서도, 자유롭게 여러 스킬들을 꺼내 쓰는 전투의 상쾌한 맛 만큼은 시리즈의 새로운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다. 반대로 전작의 장점이었던 스토리 모드는 빈약해졌는데, 만약 다음 시리즈가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엑스텔라]의 장점인 스토리와 [링크]의 장점인 전투가 합쳐진, 완성도 높은 '캐릭터 액션 게임'이 나오기를 기대해본다. / 작성자 : Ds_Tex

7.6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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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쿤동성니가좋아미누기sonnetRav Recent comment auth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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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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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vart

저도 이번작은 심도있게 플레이 해봤는데는 마벨러스가 작업해서 그나마 액션쪽은 시원시원 했습니다.
리뷰에서 언급해주신 것처럼 카메라는 타 마벨러스 게임에 비교해 많이 불편하고, 납득하기 어렵더라구요
게임을 플레이 하며 단 1회도 사용하지 않은 마장 시스템은…역시 리뷰에서도 언급이 없는걸 보니 불필요 시스템이었나 보군요 ㅋㅋㅋ

미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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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누기

예장 시스템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공격속도 증가 버프는 꼭 써보시길 바랍니다 ㅋㅋㅋ
한번 빠지면 다음부턴 공속 버프 3개 못끼나 하고 찾아보게 됩니다 ㅋㅋㅋ

Ra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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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

그래도 전작의 휑하던 배경보단 많이 나아졌네요

sonnet
콘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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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net

전투가 괜찮다니 나중에 플4 버전은 함 해봐야겠네여

동성니가좋아
콘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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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니가좋아

조금씩 전작보다 좋아지고 있나보네요 ㅎ

타르쿤
콘솔러
타르쿤

루비 삭제는 꽤 충격이네요.
전작은 물론 페그오에도 계속 나오던 거고 그걸 사용한 말장난도 꽤 재미있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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