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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4 한글판 2020년 1월 16일 발매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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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09-16 12:10:41

『삼국지14』 1월 16일 발매 결정
~시정에 관한 상세 정보 공개~


㈜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 www.digital-touch.co.kr)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시리즈의 최신작 『삼국지14』(Windows®/PlayStation®4)와 관련하여 발매일이 2020년 1월 16일로 결정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각 세력마다 다른 특색을 가진 시정에 관한 정보도 공개했다.

 


”주의”와 개성 넘치는 「정책」으로 변화무쌍한 「시정」

본 작품에서는 플레이어의 전략의 폭을 넓혀주는 요소로 세력의 중추이라고 할 수 있는 「시정」을 조직할 수 있다. 「시정」은 조직도로 표현되며 휘하의 무장을 조직도에 편입하는 것으로 세력은 다양한 커맨드나 효과를 획득해간다. 스스로 전략에 맞는 「시정」 만들기가 중요해진다.

 

「시정」에는 「전투」, 「지원」, 「모략」, 「내정」, 「인사」의 5부서가 존재하며, 또한 군주의 “주의”에 따라 조직도가 다르다. “주의”는 조조의 「패도」, 유비의 「왕도」, 손권의 「할거」 등 모두 6종류이다. 예를 들면 「패도」는 「전투」와 「지원」에 많은 인원을 배치할 수 있으며, 전황을 유리하게 만들기 쉬운 조직이다. 또한 “주의”에는 Lv이 있으며 이를 올리면 「시정」 규모를 키워 나갈 수 있다.


무장들은 각각 「정책」을 소지하고 있으며 「시정」의 각 부서에 배치됨으로 인해 「정책」 효과를 세력에게 부가한다. 「정책」에는 어린진형의 효과를 상승시키는 「어린강화」, 부대와 도시의 사기 상한을 상승시키는 「군제개혁」, 불함정을 건설할 수 있게 되는 「화계연구」 등 개성 풍부한 정책이 존재하며, 이들을 조합한 효과적인 「시정」 구축이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친다. 또한 「정책」 중에는 하나만으로도 「전투」 부서의 모든 정책의 효과에 필적하는 「삼군강화」 등 일부 무장만이 소지할 수 있는 강력한 것도 있다.

 

군주의 “주의”에 따른 조직의 차이는 물론 「정책」을 소지한 휘하 무장을 다수 거느리고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으로 「시정」은 다채롭게 변화한다.


▲ 조조의 주의는 「패도」. 시정의 조직도는 전투나 지원 등 전황을 유리하게 하는 방향에 강하다.

 

▲ 유비의 주의는 「왕도」. 모든 정책 항목이 평평한 조직도로 되어 있다.

 

▲ 손권의 주의는 「할거」. 내정이나 인사에 뛰어난 세력도로 세력의 할거를 노린다.

※ 사진은 일어판의 화면이며 정식 발매 시에는 한글 자막으로 표시됩니다.

< 무장이 소지한 정책 (일부) >

  • 전투 부서
    • 어린강화 (무장 : 기령) - 어린 진형의 효과가 상승한다.
    • 병기강화 (무장 : 이전) - 정란, 충차, 투석 진형의 효과가 상승한다.
    • 삼군강화 (무장 : 관우) - 전투의 모든 정책 효과를 발휘한다. 단, 특정 무장만 가능

 

  • 지원 부서
    • 군제개혁 (무장 : 조진) - 부대, 도시의 사기 상한이 상승한다.
    • 조선개발 (무장 : 한호) - 레벨에 따라 함선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모략 부서
    • 화계연구 (무장 : 주준) - 화계 효과 상승, 레벨에 따라 불함정을 설치할 수 있게 된다.
    • 종횡술 (무장 : 등지) - 외교 교섭 시에 요구되는 금, 군량의 양이 감소한다.

 

  • 내정 부서
    • 호적정비 (무장 : 장기) - 모병담당관에 의한 병사 상승량이 증가한다.
    • 성벽확장 (무장 : 장굉) - 도시의 내구 상한이 상승한다.

 

  • 인사 부서
    • 정령철저 (무장 : 이적) - 명령서의 수가 증가한다.
    • 세출개선 (무장 : 동화) - 지역, 훈련, 모병담당관에 필요한 비용이 감소한다. 

새롭게 공개된 무장 일러스트 

< 동탁. 사실상 후한을 멸망시키고 군웅할거의 시대를 연 효웅 >


【연의】 황건적 토벌에서는 전공이 없었으나, 십상시에게 뇌물을 바쳐 지위를 얻었다. 량주에서 군세를 키웠고, 하진이 환관을 일소하기 위해 제후들을 소집했을 때 수도로 들어왔다. 하진 암살, 십상시 괴멸 등의 혼란 속에서 소제를 보호. 이후, 최강의 호걸 여포를 거느리고 소제를 폐위하는 등 권력을 멋대로 휘둘렀다. 원소와 조조 등 연합군의 공격을 받자, 장안 천도를 강행했다. 왕윤의 연환계로 초선을 둘러싸고 여포와 대립하다 여포의 손에 죽었다.

 

【정사】 괴력을 지녔으며, 기마와 궁술에 능했다. 황건적의 난 후, 서강족의 반란 진압에서 활약하고 서서히 중앙의 통제를 벗어나기 시작했다.

 

< 여포. 삼국지 최강의 무장. 정원, 동탁의 양자 >


【연의】 동탁에게 적토마를 받고 정원을 배신했다. 「인중여포 마중적토」라 칭해지며 비견될 자 없는 무위를 자랑했다. 그후, 왕윤의 연환계에 빠져 초선을 둘러싼 다툼에서 동탁을 죽이지만 이각 등의 공격으로 장안에서 쫓겨난다. 원술, 원소, 장양 등을 거쳐 각지를 전전하다 조조가 원정으로 자리를 비운 연주를 강탈한다. 이후 조조에게 쫓겨나고, 자신을 받아준 유비에게서 서주를 빼앗게 된다. 결국 마지막에는 하비에서 조조와 유비의 연합군에게 포위되고, 부하였던 후성 등의 배신으로 처형당하게 된다.

 

【정사】 동탁의 시녀와 밀통해, 왕윤의 계획에 동참했다.

 

< 제갈량. 제갈규의 아들. 제갈근의 동생이자 제갈균의 형. 제갈첨의 아버지 >

 

【연의】 어렸을 때부터 숙부인 제갈현의 가르침을 받았고, 이후 사마휘의 문하에 들어 「복룡」이라 불린다. 유비가 삼고초려로 초빙한 후, 손권군을 움직여 적벽대전에서 조조군을 격파했다.

 

자신의 천하삼분지계에 따라, 유비가 형주 남부와 익주를 얻게 돕고 촉나라 건국에 공헌했다. 유비가 제위에 오를 때 승상이 되었으며, 유비의 임종 시 유선의 후견인을 부탁받았다. 유비 사후, 오와의 국교를 회복하고 남만을 평정. 북벌을 통한 위 토벌을 전념하였으나, 오장원에서 병사한다.

 

【정사】 신산귀모의 군략보다 정치가로서 그려졌다.

 

< 초선. 후한의 사도인 왕윤을 따르던 가희. 가무에 뛰어난 미녀 >

 

【연의】 16세의 나이로 왕윤이 획책한 「연환계」에 협력했다. 동탁과 여포 앞에서 가무를 선보여 두 사람의 마음을 빼앗았다. 동탁에게 간 후에는 여포에게 동탁을 죽이도록 부추겨, 마침내 여포가 동탁을 죽이게 만들었다. 이후 여포의 측실이 되었다.

 

여포가 하비에서 조조에게 포위당해 진궁이 여포의 출진을 요청했을 때 정부인 엄씨와 함께 여포의 출진을 만류했다. 여포가 죽자, 그 가족들은 허창으로 가 살게 되었다.

 

【정사】 기록 없음. 동탁이 죽기 전, 여포가 동탁의 시녀와 밀통했는데, 그 시녀가 초선의 원형이라고 한다.

 

상품 개요

타이틀명 : 삼국지14

장르 : 역사 시뮬레이션

대응기종 : Windows® / PlayStation®4

발매일 : 2020년 1월 16일

플레이 인원 : 1명

심의등급 : 미정

권리표기 ©KOEI TECMO GAMES CO., LTD. All rights reserved. Licensed to and published by Digital Touch CO., LTD.

 

출처 : 디지털 터치의 보도자료를 통해 작성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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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9-16 11:57:31

오랜만이군

1
2019-09-16 12:05:31

 삼탈워가 워낙 재미있게 나왔어서 이거 때문에라도 코에이가 분발해서 14에 많은 노력을 들였으면 좋겠네요

그동안 '코에이 삼국지는 신장의 야망 만들고 남은걸로 만드는 게임이다' 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시리즈의 인기에 비해서 퀄이 떨어졌었는데 이번에는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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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13:09:02

시리즈가 매너리즘에 빠져있다는 느낌을 좀 받았었는데 이번엔 잘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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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14:30:32

크 초선!! 운영자님 배너 썸네일 센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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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22:32:10

역시 삼국지 하면 초선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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