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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액 2일차 - 조금씩 줄여지는 클리어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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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08 15:44:35

어제부터 차액 시작해서 이틀 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유투브나 다른 사람들이 플레이한 것들을 보는데 제가 하는 플레이랑은 많이 달랐습니다. 저는 주로 검모드로 게임을 하게 되더군요. 그래서 도끼강화로 톱니바퀴 도는 기술을 쓸 타이밍이 잘 안나와가지고 스킬을 검강화로 바꿔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태도로는 간파 이런 것들 잘 노리는데 벌레 스킬 카운터 모으기가 있던데 이걸 간파처럼 쓰면 되는 것을 손에 안익어서 그런지 영 안써집니다. 의외로 게이지 채우고, 강화 타이밍 잡고 이런게 힘든 무기던데 그 과정을 줄여주는 하나의 스킬을 잘 못쓰고 있습니다. 보니깐 대부분 이걸로 카운터 치고, 바로 강한 고출력 이런 것 찍어버리던데 저는 그걸 잘 못쓰고 있어가지고 차라리 확실히 피하고 때리고 이런 식으로 플레이할거면 그 공중으로 붕 날아오르는 기술로 딜 회피 후에 딜 타이밍을 잡는 쪽으로 해볼까 합니다.


차액쓰고 7성 퀘스트 몬스터들 그래봤자 마가이마가도, 고샤하기, 티가렉스 정도이긴 하지만 15~23분 선에서 잡아지고 있습니다. 죽는 경우도 자주 나오는데 그래도 하루하고 나서 이틀차에는 죽는 것은 줄어들고 이제 15분 대 근처에서 클리어가 되긴 합니다. 생각해보면 제 주무기들로도 아직 빠른 클리어타임을 못 뽑아서 클리어타임에 너무 집착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때리면서 운영하는 무기인지를 조금씩 익혀나가는 것 같고, 또 안해보던 무기, 어렵다고 느껴졌던 무기인데 거기 익숙해져가니깐 같은 몬스터들 상대하는거지만 재미도 있네요.


더 강한, 효율적인, 정석적인 플레이들이 있지만 결국 어떤 무기가 됐던 자기에게 맞는 전투스타일과 맞는 스킬이 있어서 그 쪽으로 더 몰빵해서 잡아나가는 것도 하나의 답인 듯 합니다.


늘 보면 어떤 정형화된 세팅과 운영방식들이 유행하는데 그게 결국 제일 강하고, 효율적이니깐 유행하는 것이겠지만, 이번에 제가 쓰는 차액 같은 경우에는 남들과는 조금 다른 길을 가볼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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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4-08 16:24:48

갈갈이가 유행이지만 액스 호퍼도 좋은 거 같아요. ㅎㅎ

2021-04-09 14:48:02

 저마다 원하는 플레이가 있겠지만 제 경우에도 제일 빠른 방법 따라하는것보다는 내 스타일로 하는걸 좋아하는 편입니다 느리게 잡더라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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