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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오브워 라그나로크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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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2
2022-11-28 13:08:15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에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합니다.

과거 그리스의 전쟁의 신으로 숱한 피를 묻혀왔던 자신과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의 존재를 고민하는 크레토스.

자신의 존재를 아버지에가 증명하고 싶어하는 아트레우스.

영혼의 일부만 있는 자신이 진짜 자신이 맞는지 고민하며 살아가고 있는 브룩.

동료였으나 자신의 아들을 죽인 크레토스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는 프레이야.

이러한 각자의 고민을 가지고 갓 오브 워의 세계를 살아가고 있으며, 이로 인해 스토리가 진행이 됩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살면서 존재에 대한 고민을 하는것과 비슷하게 살아가는 캐릭터들을 보며 같이 분노하고 걱정하고 웃으며 스토리를 진행하다 보면 어느샌가 이들의 여정에 동화되어가는 자신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아직 비록 엔딩은 보지 못했지만 이 캐릭터들의 여정의 끝이 점점 다가오는 것이 아쉽기도 하고 아직은 끝을 보지 못했다는 안도감이 느껴질 정도로 큰 여운을 가지고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곧 엔딩은 보겠지만 크레토스와 브룩의 대화 중 이 게임의 전체를 관통하는 말이라고 생각되는 

"중요한 것은 오직 사물의 형상이 아니라 본성이다"

라는 크레토스의 대사처럼 모든 캐릭터들이 자신의 존재를 고민하며 본성을 찾아가는 이 여정을 음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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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8 14:47:56

소감 이벤트 응모 완료!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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