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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칼날을 찬 벨리오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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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7 11:22:40

이번 축제 끝나면서 이벤트에 들어온 벨리오로스의 업그레이드 버젼입니다.

 

벨리오로스 자체가 워낙 극혐이었던 몬스터, 아이스본 진입해서 처음 벽처럼 느껴지는 그런 몬스터였다보니 두려움도 컸고, 역전왕으로 나왔던 네로미에르 이런 애들 보더라도 또 엄청 골치아프게 냈겠거니 했는데요, 생각보다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얼려두고 공중에서 내려 찍는 패턴이 있던데 이게 엄청 강한 것 외에는 일반 벨리오로스와 비슷했습니다.

 

뭐야 벌써 절어?? 이렇게 되더라구요.


아마도 이것은 얘가 쉽지 않았다기 보다 그 동안 세팅도 완성되고, 적응도 끝나서 그런 듯 합니다.


 

 

빙아룡 티켓이 있어야 방어구랑 무기 만들 수 있어서 강제로 여러번 잡아야 할 듯 하네요. 얼음속성이어서 이거 만들어가지고 강화한 다음에 알바트리온이랑 한 번 붙어봐도 재미있으려나 싶고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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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WR
2020-08-07 12:12:04

총 3번 잡고 나름의 공략을 하나 적어보면 벨리오로스가 있는 위치가 벽꽝에 매우 취약합니다. 진짜 벽꽝만으로 계속 눕히고 양발 부수고 머리깨고 이러면서 수월하게 잡을 수 있었습니다. 얼리기 패턴이 조금 골치 아픈데 이건 간파로도 못빠져나오고, 투구깨기 같은 것 해도 거기 건들리면 바로 얼어버려서 움직임 둔해지는 사이에 찍기 당하기 때문에 이것 하나만 조심하면 나머지는 크게 어렵지 않았네요.

 

벽꿍 한 판에 한 7~8번은 한 것 같습니다.

2020-08-07 13:27:59

알바가 워낙 쎄서 그런지

상대적으로 쉽게 느껴지긴 하네요.

아이루 장비가 넘 예쁘게 나왔어요. 대만족!

WR
1
2020-08-07 13:29:52

헐 아이루도 있군요

 

이번에 벨리오로스는 벽꽝, 수면에 엄청 취약해서 진짜 가뿐히 잡을 수 있었네요. 아이루 저걸로 복장 바꿔야겠네요. 무기는 여전히 우주선 들고다닐 것 같은데 싱크가 좀 안맞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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