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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드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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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3 21:26:16

 

인간승리 공방 파티플레이로 밀라 잡았습니다. 클리어 하는 순간 예!!!! 하는 소리가 육성으로 나왔네요. 어제 다른 유저한테 서포트 이상하게 한다고 한 소리 듣고 제대로 갖춘 버섯 서포트 세팅이 도움이 된 듯 합니다. 

 

파티에 차액 2, 태도 1, 손검(서폿) 1 이렇게 있었는데 클리어가 됐네요. 수레 하나 남기고 겨우겨우 깬 것 같습니다.

 

최대한 힐 위주로 넣고 찬스 왔을 때만 저스트러쉬, 상체에 상처 계속 넣어주면서 3페이즈 부터 360도 브레스 패턴에는 최대한 1명은 죽더라도 중간에 끊을 수 있도록 멸룡석 2번 던져서 멸룡석 경직 만들고 이게 유효하게 먹혔습니다.

 

처음으로 파티에서 격룡창을 썼고, 그 파티가 해냈네요. 격룡창을 쓰게 됐을 때 이번에 뭔가 해볼만 하다 힘내보자 이런 마음으로 더 집중해서 했습니다. 생각보다 격룡창 쓰고는 빠르게 잡았어요. 데미지 어마어마하게 파티원들이 넣었나 봅니다. 사실 상 제가 딜을 넣은건 없었고 진짜 서포트 역할만 했는데 도움이 된 것 같고, 이것도 몬헌을 하는 방법 중 하나다 느낄 수 있는 미션이었습니다.

 

사안이 2개가 갈무리해서 나왔네요. 이번 방어구는 알파, 베타 둘 다 너무 좋아서 사안을 위해서 좀 더 많이 해봐야겠습니다. 5트가 가능한 특임을 이제 못하니 서폿으로 계속 특임 위주로 돌아다녀볼까 싶기도 하네요. 누군가에게 클리어의 감동을 줄 수 있고, 저도 혼자선 좀 힘든데 같이 하면 해낼 수 있는 그런 미션인만큼 이렇게 한 번 나서볼까 싶기도 합니다. 아니면 죽어도 좋으니깐 솔플 하면서 약탈의 칼로 야금야금 다른 소재들 좀 모아서 방어구 만들까 생각도 해봅니다.

 

연휴 내에 깨긴 했습니다. 이젠 방어구와 무기를 위한 싸움이네요. 한 번 이기긴 했으나 또 이길 수 있을까, 다시 한 번 클리어의 감동을 느낄 수 있을까 싶네요.

 

테스형! 게임이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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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0-04 00:15:37

오 클리어에 사안 2개까지 ㅎㅎㅎ

추카추카드려요. 흑룡이 왜 이렇게 쎈지는...

WR
2020-10-04 07:53:16

아 테스형...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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