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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이베르카나 얼음연성 대검 데미지 어마어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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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9 22:03:01

저도 한 번 써보고 싶어서 해보는데 이미 드래곤세트에 길들여졌다고 느끼는 것이 정비극의 없으니 너무 답답합니다. 게다가 체력주 3개를 따로 넣어야 한다는 것도 매우 큰 압박으로 다가오네요.

 

데미지는 확실히 엄청난 것 같은데 그만큼 세팅을 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드래곤세트의 경우에는 생존과 공격이 동시에 세팅 가능한데 드래곤 세트에서 벗어나니깐 급 한 쪽으로 몰빵을 가야하는 상황이 나오니깐 좀 까다롭군요.

 

무페토 대검에 빙룡의 신비가 있어서 그걸 좀 써볼까 하고 봤더니 무페토 대검은 4슬롯 하나 밖에 없어서 또 슬롯이 부족해서 다시 밀라 대검으로 돌아왔습니다.

 

태도는 얼음연성 버프를 잘 못받는 무기라 굳이 필요없어보이고 대검과 가장 찰떡 호흡이라 대검 좀 꾸며봤는데 대검의 숙련도 차이도 좀 있고, 세팅을 조금 더 잘 짜려고 하기엔 고급 장식주들이 한 두개가 아쉬워서 쉽지 않네요. 

 

오늘 뭔가 엄청 잘 짜져서 와 죽인다 이거! 하고 갔더니 장인을 안챙겨가지고 ㅋㅋㅋㅋ 예리도 살살 녹았습니다.

 

드래곤 세트가 좋으면서도 실력을 너프 시키는 감이 있네요 확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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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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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02:24:48

역시 흑룡셋은 종결급 성능...

근데 왕빙룡이 마지막 몹이라 넘 아쉬워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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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0 02:33:25

마지막인데 잘 나와서 다행같아요. 타격감 쩔고, 회피할 때 쾌감 대단해서 앞으로 축제 열릴 때마다 꾸준히 붙어볼 것 같아요. 왕이벨이랑 하다보니 일반 이베르카나가 심심해집니다 ㅎㅎㅎ

 

새삼 역전왕 네로미에르가 생각나네요... 얘가 마지막이었으면 진짜 어휴

 

명룡 티켓 모자라서 이번에 3장 얻으려고 몇 판 뛰었는데 역시나 재미없는 몬스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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