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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토벌 몬스터가 곧 바뀔 듯 합니다(최근 몬헌 몇 가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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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4 21:53:06

오랜만에 몬헌 게시판에 글을 남겨봅니다. 

 

1.

최근에도 꾸준하게 게임은 하고 있습니다. 개인기록에 도전하는 타임어택도 꾸준하게 해보고는 있는데요, 왕이벨 대검으로 13분 13초가 최고 기록이고, 태도로는 14분~16분이 꾸준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원래 이벤트가 열려있을 때 제일 많이 했던 것이 모멸넬기 퀘스트였는데요, 이번 축제 때는 하루에 한 번은 잡아서 대영맥옥 좀 챙겨야지 했으나 초반에 몇 번 하고는 거의 안했습니다.

 

거의 계속 싸우는 몬스터는 왕이벨이고, 가끔 밀라랑 싸우고 그러고 있습니다. 며칠 째 왕이벨하고만 하다가 밀라랑 싸우니 너무 어려워진 것 같아서 적응이 잘 안됐습니다.

 

헌터노트에서 가장 많이 잡은 애가 모멸넬기였습니다. 그리고 다음에 테오, 그 다음에 이베르카나였는데요, 모멸넬기랑 이베르카나 차이가 제법 컸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곧 이베르카나가 추월하지 싶습니다. 

 

어느정도로 많이 잡았냐면 제가 덧입기도 좀 만들고 했는데요, 조사단티켓G가 2장 있었는데 지금은 98장이 됐습니다. 아마도 한 3~4일 더 하면 이베르카나가 최다 토벌 몬스터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밀라보레아스 초반에 많이, 진짜 미친 듯 사안 얻어서 전무기 다 갖추기 하느라 잡았다가 좀 시들해졌었는데요, 그래도 야금야금 하다보면 곧 알바트리온을 따라잡을 듯 합니다. 알바가 50마리인데, 이제 한 3마리만 더 잡으면 밀라가 알바를 넘어서겠네요.

 

2.

최근에 대검을 사용할 때 라비나감마세트를 쓰다가 드래곤 세트를 쓰니 너무 심심합니다. 회심이 팍팍 터지지 않고 데미지가 잘 안들어가는게 느껴지고 하니깐 재미가 뚝 떨어지네요. 생존은 무조건 드래곤인데 데미지 박히는 그 손맛 수면참 3800막 이렇게 찍힐 때 쾌감을 잊지 못해서 드래곤 세트는 적어도 대검에서는 졸업을 해도 되겠다 싶네요.

 

3. 

드래곤 세트 태도 세팅을 3가지를 돌려쓰고 있는데, 각 스킬의 취향대로 한 번씩 바꿔가며 쓰고 있습니다.

 

간파를 4정도로 챙기면서 혼신, 완충 혹은 정비를 챙긴 세팅

가호를 풀로 챙기면서 정비를 3정도만 챙기고 간, 도, 공을 풀로 챙기는 세팅

정비5+완충으로 특수복장 위주의 세팅

 

여기에 또 내속 2정도 챙기면서 전화위복 효과를 챙기는 것들을 거의 매 세팅에 넣어뒀는데 재미있네요. 가호5를 챙겨도 이베르카나한테 한 방 컷 나올 때도 있지만, 정비와 가호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게임을 풀어가냐는 방향성이 달라져서 재미있는 듯 합니다.

 

4.

스위치 판 신작 몬헌이 나오기 전까지 999/999를 만들어보자는게 현재 아이스본의 목표인데, 이제 마랭 625 정도까지 왔습니다. 이게 지금 축제기간이라서 재미있게 하고 있는데, 일상(?)으로 돌아가면 좀 심심할 것 같아요. 일반 조사퀘스트로는 약하고, 이벤트에 열려있는 것 중 강한 애들은 이제 밀라와 알바 밖에 없으니 조금 단조로운 게임을 할 것 같아서 999를 만들 수 있을까 걱정되네요. 그래도 한 번 이 게임 입문해서 플스에서 하다가 안맞아 했다가 PC로 와서 좀 해보다가 역시 안맞아 하면서 포기했던 것 콘솔러를 통해 몬헌의 재미를 느끼고, 꾸준하게 해오면서 그래도 이 게임 진짜 질리도록 했다는 생각이 스스로에게 들 수 있도록 해보고 싶은게 목표라서 계속 좀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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