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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헌터 월드 아이스본 
너무나도 어려운 보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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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30 16:11:49

몬헌 월드-아이스본 하면서 진짜 어렵다 느꼈던 보스들 한 번 적어봅니다.

 

아직 인도의 땅에서 나오는 보스급들은 못만나봐서 아이스본 본편 엔딩까지만으로 고려했습니다.

 

바젤기우스, 안쟈나프

안쟈나프는 몬헌 들어와서 처음 만나는 공포의 대상, 강적 느낌에 여기저기 시비쟁이로 나타나서 진짜 곤혹스러웠습니다. 땅에서 안쟈나프 하늘에서 바젤기우스가 시비쟁이 느낌인데 안쟈나프 쪽은 이젠 좀 만만해졌지만 바젤기우스는 아직 좀 버겁긴 하네요.

 

테오, 나나

이 중에서도 나나는 진짜... 솔로 클리어가 가능할까 싶기도 합니다. 마스터 장비 갖추고 상위에서 부딪혀도 장담을 못하겠더군요. 둘 다 불을 써서 그런지 상대하기가 까다롭습니다. 

 

크샬다오라 마스터

얘 진짜 노답이더군요. 바람 휙 쏘는게 뭐그리 센지 진짜 겨우겨우 2번 죽고 파티원들 힘으로 클리어 했습니다. 상대법이 있다던데 막상 전 잘 못하겠더라구요.

 

벨리오로스

아마도 아이스본에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벽이 얘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얘한테 시간 들인거 생각하면... 사납게 날뛰어서 가만히 딜 넣기도 어렵고 공격도 강하고, 상태이상 공격도 있어서 쉽지 않았네요. 임무 도와주러 한 번씩 가보면 마치 제가 그랬던 것처럼 구조요청 한 유저들이 정말 많이 죽어나가는 몬스터였습니다.

 

토비카가치 아종, 오도가론 아종

아종 붙은 애들이 어려워지는 것은 알지만 얘네는 진짜 깜놀했네요. 특히나 토비카가치는 독 쓰기 시작하니 골치가 아파지고, 오도가론은 원래도 강력한데 더 날뛰고 해서 쉽게 잡을 순 없었네요.

 

브라키디오스, 네로미에르, 푸케푸케 아종

물, 불 양 쪽에서 극혐인 애들이었네요. 브라키는 진짜 겨우 시간 몇 초 남기고 버져비터급으로 잡았고, 푸케푸케는 쉽게 봤는데 물 뱉는 패턴 이게 은근 까다로웠고, 네로미에르는 번개는 번개대로 물은 물대로 진짜 골치아팠습니다. 그럼에도 네로미 여러번 잡고 텐터클 세트 맞춘건 뿌듯합니다ㅎㅎ

 

미친 이블죠

...그 동안의 시비쟁이는 애교였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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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2019-09-30 21:02:17

네로미에르 방어구가 이쁘죠. 저도 좋아합니다. 

1
2019-10-01 09:13:08

테오 차액 솔플로 수레 많이도 타면서 교복셋 맞췄습니다....분진 뿌리는 게 너무 짜증나더라고요....최단기록은 16분 53초 노 수레 입니다 ㅎ

1
2019-10-01 09:32:30

나나는 원거리로 가시는게 속편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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