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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본 개발진에게 묻는다! 답변 & 당첨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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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0 15:42:34

[몬스터헌터 월드 아이스본] 개발진에게 묻는다!
답변 & 당첨자 발표

지난 10월 중순에 진행한 이벤트, '[몬스터헌터 월드 아이스본](이하 아이스본) 개발진에게 묻는다!' 답변이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이번 질의응답에는 캡콤의 츠지모토 료조 프로듀서, 후지오카 카나메 아트 디렉터, 이치하라 다이스케 디렉터가 참여해 답변을 진행했습니다.

 

< 츠지모토 료조 프로듀서 >

 

< 후지오카 카나메 아트 디렉터 >

 

< 이치하라 다이스케 디렉터 >

 

※ 이하의 내용에서 츠지모토 료조 프로듀서를 츠지모토 PD, 후지오카 카나메 아트 디렉터를 후지오카 AD, 이치하라 다이스케 디렉터를 이치하라 DR로 표현했습니다.

※ 질문 내용은 회원분들이 작성한 내용을 그대로 옮기되, 띄어쓰기나 맞춤법 또는 문맥이 어색한 부분만 일부 수정했습니다. 또한 여러 개를 질문하신 경우 그 중 하나를 선택했습니다.


회원 ID : 코투코님

Q. [아이스본]에서 수렵피리가 재미있어져서 좋아요! 다른 무기들도 많이 바뀌었는데 무기 사용 순위도 [몬스터헌터 월드](이하 월드)랑 달라졌나요.

 

이치하라 DR : 가장 인기있는 무기는 변함없이 '태도'지만, 그 외의 무기들도 변동이 있습니다. 액션이 추가된 것이 순위 변동의 주요 원인 중 하나지만, 그때 그때 트렌드에 따라서 바뀌는 것이 더 큰 이유인데요. 무기 사용 순위를 변화시키려는 의도가 아닌, 각 무기의 새로운 추가 액션들을 즐겨주셨으면하는 목적으로 만들었으므로 다양한 무기를 사용해주시기 바랍니다.


회원 ID : 물곰탱님

Q. [아이스본] 컨텐츠 성격상 엔드 유저 중심의 컨텐츠가 주를 이룰 수 밖에 없다고 생각은 됩니다만 그래도 이번 작품을 통해 [몬스터 헌터] 시리즈에 입문하는 소위 '몬린이' 유저층도 여전히 존재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런 신규 유입 유저들을 위한 특별한 컨텐츠 등을 마련해 주실 계획은 없는지 궁금하네요. (예를 들어 일정 레벨 이하에서만 참여 가능한 이벤트 퀘스트라던지 특수한 아이템이라던지 등등)


이치하라 DR : 구체적인 시기와 내용은 미정입니다만, 현재 구현된 가디언 세트, 높은 랭크의 유저가 낮은 랭크의 유저를 도와줬을 때 받는 보수처럼 신규 유저분들을 받쳐주고, 기존 유저분들도 돕기 쉬운 환경을 만드는 방향으로 검토를 계속해나가고 싶습니다.

 

 [월드]부터 처음 시작하는 유저분들을 위해 제공한 가디언 세트 방어구


회원 ID : Saturated님

Q. 한손검은 초보들에게 추천하는 무기라면서 정작 백스텝의 회피 성능을 발휘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공격 모션들이 빠른 것은 좋지만, 태도처럼 공격 후 준비 자세로 돌아오는 시간이 긴 것도 아니어서 백스텝으로 몬스터의 공격을 피할 순간을 포착하기가 간파베기를 쓸 타이밍을 포착하는 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이것도 초보자들이 쓸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넣은 것인지, 아니면 숙련자들이 너무 쉽게 익힐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일부러 난이도를 어렵게 만든 것인지 궁금합니다.

 

이치하라 DR : 한손검을 초심자용으로 배정한 첫 번째 이유는 생존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가드가 가능하고, 발도한 상태로 아이템을 쓰고, 납도할 때 빈 틈이 적은 것 등을 그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몬스터헌터] 플레이에서 쓰러지지 않는다(죽지 않는다)는 것은 중요한 요소인데, 한손검은 그런 부분들을 안정성으로 갖추고 있는 셈이죠.


그 대신에 공격에서 성능을 내기 위해서는 숙련도가 필요한 무기입니다. '죽기 어려우면서도, 간단하고 강력한 무기'가 있다면, 대부분 그것을 선택하게 되므로 한손검은 숙련도를 높여야 높은 대미지(DPS*)를 낼 수 있는 무기로 설계했습니다.

 

* DPS : Damage Per Second의 줄임말. 몬스터를 대상으로 1초당 최대한 넣을 수 있는 대미지를 의미합니다.


회원 ID : 시소러스님

Q. 무기 밸런스를 잡을 때 타임 어택*만을 참고하는 것인지 전체 클리어타임 평균으로 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 타임 어택 : 능숙한 헌터들이 도전하는 각 몬스터, 무기별 최단 시간 클리어 기록


이치하라 DR  : 상한선을 정할 때 높은 레벨 유저의 시간을 참고하는 경우가 있지만, 기본 방침은 다양한 유저층을 고려해서 밸런스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투기대회나 챌린지 퀘스트의 경우 모든 몬스터, 모든 무기가 똑같은 시간이 되도록 조정하지는 않습니다. 몬스터와 무기의 상성, 유저분들과 무기의 궁합 등이 존재하기에 그런 부분은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회원 ID : 차지액스 고인물님

Q. [아이스본]을 제작하시면서 가장 힘드셨던 점 or 가장 많이 신경쓰셨던 부분이나 유저들이 [아이스본]을 플레이 하기 전에 알고 나면 더 재미있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정보 (예를 들어서 맵 어딘가에 [월드]의 표식이 있다든지 등)를 알고 싶습니다!


이치하라 DR  : [아이스본]에서는 몬스터의 액션 난이도 조정이 어려운 부분이었습니다. 신규 유저가 늘어나면서 게임을 가볍게 즐기는 분들도 늘었는데요. 마스터 랭크 난이도를 코어 유저분들이 만족하는 'G급'*에 맞추면 너무 어려워질 수 있어서 클러치 클로의 전탄 발사, 육질 연화 등의 공략 요소를 추가했습니다.

 

* G급 : [월드] 이전 시리즈에서 쓰였던 개념으로 상위 퀘스트보다 더 어려운 고난이도 퀘스트. [아이스본]에서는 마스터 랭크의 퀘스트가 비슷한 개념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회원 ID : Jjangday님

Q. [아이스본] 발매일부터 지금까지 너무 재미있게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외형과 패턴의 몬스터들 덕분에 더욱 재미있는데요. 제작진 분들께선 이런 몬스터들을 만들 때 어디서 어떻게 영감을 받는지 궁금합니다!


후지오카 AD : 우선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각 몬스터의 게임 디자인 컨셉을 이해하는 것입니다. 게임 진행 중 플레이어가 어느 위치(랭크 또는 진행도)에서, 어떤 점을 느끼게 하고 싶은지를 파악하고, 그 컨셉의 모티브가 되는 아이디어를 쌓아갑니다. 다만, 이 때는 어디 까지나 이미지의 모체 밖에 없기 때문에, 장르나 룰에 엮어서 생각하지 않습니다. 환상의 생물도 좋고, 화기 및 중장비, 비행기 등의 무기물도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 컨셉과 매칭할 수 있다면, 생물에서 떨어져 생각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는데요. 평소 '무엇에 어떤 인상을 가지고 있는지'를 의식해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이미지를 모체로 다양한 동물과 믹스해 디자인해 나갑니다.

 

다만, 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얼마나 생물처럼 리얼리티를 느낄 수 있느냐'입니다. 동물의 골격과 근육, 피부는 물론이고 무엇을 먹고 있는지, 번식은 어떻게 하는지 등 생물의 모습을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연구하며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회원 ID : 고라니자라니님

Q. [아이스본] 업데이트 이후에 사냥 중이 오도가론을 물고가는 이블조를 자주 보았는데요. 몬스터들의 생태가 궁금합니다. 예를 들면 이블조는 오도가론을 자주 물고가고, 오도가론은 레이기에나 사체를 끌고가는 등 몬스터들의 주식이나 좋아하는 고기 등이 궁금해요!


후지오카 AD : 의외인 부분을 이야기하자면, 디아브로스는 초식입니다. 황무지에 있는 선인장이 주식이고요. 치치야크는 익룡 라휘노스을 주식으로하고 있습니다만, 잡아먹는 방법이 독특합니다. 치치야크의 특수 기관에서 낸 빛으로 눈을 현혹시켜 떨어뜨린 후 유유히 포식하죠.

 

그리고 오도가론도 특이한데요. 육산호의 대지에서 낙하해 온 몬스터의 시체를 주로 먹고 있습니다. 레이기에나조차 그 대상이되고 있으며, 말씀하신 것처럼 레이기에나의 시체를 물고 둥지로 이동하는 모습도 목격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태 행동은 실제 게임에서도 관찰할 수 있으므로, 차분히 몬스터의 뒤를 쫓아가면 보실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또한 업데이트에서 추가 된 몬스터 '라잔'도 재미있는 생태를 갖고 있습니다. '키린의 뿔을 먹는다'는 소문이 있으니 부디 [아이스본]에서 직접 그 장면을 확인해보세요!


개발자 다이어리를 통해 공개된 라잔 설정 소개 영상


회원 ID : B.M09님

Q. 안녕하세요, 몬헌유저 B.M 입니다! 아이스본 넘어 오고부터 가장 섭섭한 것 하나! 왜 자유, 조사 퀘스트에서는 미친 이블조는 난입을 하는데 홍련 폭린이는 난입을 안 하는 거죠? 홍련 바젤기우스만 소외되어 매우 섭섭합니다! 나름 [아이스본]의 (전작에 이블조같은 꼬장) 마스코트 중 한 마린데! 사냥 시 가끔 들려오던 귀여운 "꾸워어어엉!!!" 포효 음이 그립네요! 홍련 폭린이도 활약상을 늘려주실 계획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중략) 몬헌월드의 귀염둥이 바젤기우스의 활동량을 꼭 부활시켜주세요! 감사합니다!


이치하라 DR  : [월드]의 바젤기우스 컨셉은 난입하여 전투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아이스본]의 홍련의 솟구치는 바젤기우스는 몬스터 그 자체를 사냥하며 액션을 즐기도록 설계되어 있는데요. 이로 인해 난입시킬 경우 의도하지 않은 난이도가 되어버리므로 등장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홍련의 솟구치는 바젤기우스을 메인 타겟으로 사냥할 때의 즐거움이 늘었기 때문에 부디 메인 타겟으로 사냥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회원 ID : 저정말착해요님

Q. 안녕하세요 게임개발을 꿈꾸며 공부하는 유저입니다. 저는 3D 배경 쪽을 꿈꾸며 공부하고 있는데 [월드]의 맵 디자인은 너무 짜임새있게 구성되어 있고 퀄리티가 높은데요. 혹시 이런 맵의 기획은 어떤 단계로 흘러가고 3D 아티스트들은 어떤 식으로 작업을 꾸려나가는지 궁금합니다. 뭐.. 가모델링을 한번 하고 기획을 변경해나가는지 일단 확실히 필요한 것을 만들고 더 추가하는지 이런 워크플로우가 궁금합니다.


후지오카 AD : [월드]를 예로 들어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필드에서 어떠한 놀이를 플레이어에게 제공하고 싶은지를 생각합니다. 게임에 따라 적합한 지형과 환경을 생각하면서 필드 안에 어떤 식물과 동물이 서식하는지를 떠올리고, 컨셉이 되는 아이디어와 아트를 추가해가는 것이죠.

 

예를 들면 고대수를 중심으로, 초식 동물들이 집단 생활하는 '고대수의 숲'이라든가, 산호들이 산란하는 지역에 생물이 몰려 서식하는 '육산호의 대지'와 같은 식입니다. 이러한 필드의 이미지가 굳어지면 다음은 영역(맵의 각 지역) 단위로 어떠한 재미를 담길 원하는지 기획자와 이야기하며 설계하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는 아직 그래픽적인 요소는 전혀 없는, 단순한 그레이 박스(회색 상자들로 디자인된 맵)입니다. 거기에서 지형의 레벨 디자인이 어느 정도 정해지면, 그 위에 아트를 올려가고 좀 더 플레이어의 시선에 가깝게 디테일을 높여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물론 중간 단계에서도 모두가 아이디어를 나누며 브레인 스토밍을 하기 때문에 바뀔 수도 있으며, 그래픽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를 통해 기획이 바뀌는 일도 있습니다.

 

회원 ID : BBTR님

Q. 일본에서 [아이스본] 대회 일정이 공개됐는데, [월드]처럼 해외도 월드 투어 계획이 있나요? 코리아 챔피언십 2회를 보고 싶습니다!


츠지모토 PD : 대회를 열 경우 다양한 일들을 확실하게 만들 필요가 있는데요. 아쉽게도 현재 한국 대회 예정은 없습니다. 물론 저 개인적으로는 '개최하고 싶다'는 마음을 갖고 있으므로, 앞으로의 가능성을 검토해가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2018년 7월, 서울에서 열렸던 [몬스터헌터 월드 코리아 챔피언십] 하이라이트 영상

마무리 질문

Q. 유저분들의 질문을 받아본 소감, 그리고 [아이스본]을 즐기는 유저분들에게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츠지모토 PD : 보내주신 질문에 전부 답변해드리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만, 다양한 질문들을 받아 보는 것만으로도 여러분들이 정말로 [몬스터헌터] 시리즈를 아껴 주시고, 섬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고 있다는 것을 강하게 느꼈습니다. 한국에서는 지난 [월드]에 이어 이번 [아이스본]에서도 굉장히 많은 분들이 즐겨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스본]은 앞으로 몇 차례의 업데이트도 계획하고 있으니, 부디 오랫동안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벤트 상품 당첨자

  • [아이스본] 마스터 에디션 컬렉터즈 패키지 2명
    • 물곰탱님, Saturated님

 

  • PSN 1만원권 8명
    • 코투코님, 시소러스님, 차지액스 고인물님, Jjangday님, 고라니자라니님, B.M09님, 저정말착해요님, BBTR님

 

※ 경품 관련 안내는 회원 가입 시 작성한 메일을 통해 전달드렸습니다.


  • 참가상 68명
    • 이벤트에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콘솔력 포인트 20 지급

 

※ 포인트는 향후 콘솔러에서 진행하는 다른 이벤트 참가에 쓰이며, 응모한 회원분들 전원 지급 완료됐습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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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WR
Updated at 2019-11-20 15:47:03

처음에 공지드렸던 시기보다 답변 및 당첨자 발표가 늦어져 대단히 죄송합니다. 응모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중히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더 좋은 이벤트를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11-20 15:51:25

 이런 개발자 인터뷰는 개발 과정이나, 개발 방법같은거 이야기 해주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그런 질문과 답변이 있어서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정작 개발 관련 질문을 안해서 이벤트에 선발되지 못했지만ㅋㅋㅋ

2019-11-20 15:55:29

우오~!!! 인터뷰 잼있게 잘봤습니다.. ㅎㅎ.. 이런거 자주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아이스본 마스터 에디션 받으신분들 축하드립니다~! 완전 부럽네요~!! ㅎㅎ...

2019-11-20 15:57:54

우오오오 역시 빛지모토님! 개최하고픈 맘이 있으시다니 기다리겠습니다! 

2019-11-20 16:04:24

제 꺼는 안됐군요.  당첨된 분들 축하드립니다.

2019-11-20 16:20:08

오호! 당첨은 안됫지만... 좋은 인터뷰엿어용~

2019-11-20 16:28:1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궁금한게 많이 해소 됐네요. 게임 외적인 정보 또한 좋았습니다

2019-11-20 16:28:46

빛지모토 빛지오카 빛치하라

그리고.. 빛솔러 그저 빛 빛..

2019-11-20 16:45:04

아아 이벤트를 놓치다니

2019-11-20 16:50:23

잘 읽었습니다~

2019-11-20 17:08:37

이런 질답 형식은 행사같은거 열었을때나 가서 질문자로 선정되어야 할 수있는것들인데 이렇게 자리가 마련되니 좋네요. 콘솔러만의 컨텐츠로 느껴지는데 종종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9-11-20 18:05:01

헐 !! 감사합니다 !!!! (ㅠ_ㅠ)

Updated at 2019-11-20 21:26:56

관리자님 하고 제작진 분들 저에게 만원권 주셔서 감사드려요! 그와 별개로 또
프로듀서 분들과 몬스터 헌터 제작진 분들께
몬스터 헌터 만들어 주셔서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_<

2019-11-20 23:18:24

재미있는 읽을거리군요. 그냥 플레이 하는 입장에서는 이 정도로 깊게 생각하는 플레이어 분들이 많구나 다시 한번 놀랍니다 ㅎㅎ

2019-11-20 23:31:51

당첨 되신분 부럽네요

Updated at 2019-11-21 06:59:48

힝...바젤아! 형이 미안해! 끝내 널 구하지 못했어 ㅜㅜ

(당첨/답변 감사합니다!)

2019-11-23 05:26:41

만족스럽지 못한 답변이네요...

몬스터들은 선딜 없이 때려데는데 생존력이 더 좋아지긴 커녕 월드때랑 똑같고 클러치 어퍼컷은 언제 쓰라고 준건지 모를정도로 성능도 구리고...

간단하고 강력한 무기는 안바래도 강력하고 더 빨라진 몬스터들에 맞춰서 자체적 생존력을 더 늘려주긴 특수커맨드를 통한 딜 증가를 쥐어줬는데... 실상은 잘 맞지도 않고 몬스터들 체력은 뻥튀기 됬고 상처 내기는 어렵고... 손검으로 뭘 할수있기를 바라는건지 모르겠네요. 

2019-11-29 01:07:14

다양한 질문과 답변들이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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