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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7 빛과 어둠의 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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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진짜 리얼 독 품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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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02:00:21

최종 태도로 써도 된다는 비룡도[월]을 목표로 달리던 중에 어제 처음으로 리오레이아, 레우스 희소종들을 이벤트에서 만나서 이건 기회다 싶어서 비룡도[월]을 위해 레이아 희소종과 계속해서 붙었습니다. 처음에 바로 비밀가시를 먹어서 순조로울 줄 알았는데 진짜 쉽지 않았습니다.

 

마랭 78인가에서부터 시작했는데 85에 비로소 3개를 다 모아서 비룡도[월]을 제작하고 부족하지만 꾸역꾸역 모은 장식주들로 세팅을 했는데 뿌듯하네요. 물론, 중간에 엄청 죽어서 거의 코 앞까지 와서 나가리 된 판도 제법 있었습니다...

 

불 속성 태도가 기존에 만악룡의 격아 그거여서 역회심 이거 영 마음에 안들었거든요. 이번 기회에 레우스 희소종도 잡아서 비룡도[은]까지 가자 싶어서 레우스도 고생 좀 하겠거니 하고 잡았는데 얘는 그렇게 어려운 드랍의 소재는 없어서 두 번 잡고 바로 비룡도[은] 만들었습니다. 레이아 희소종과는 다른 또 불을 많이 쓰는 극혐 패턴에 힘들긴 했었네요. 

 

비룡도[월]에 다가 카이저 3셋트 해서 이것저것 세팅하니 예리도 걱정도 딱히 없으면서 딜도 빵빵하게 나오고, 진짜 이후에 편하게 사냥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어려운 놈은 여전히 어렵긴 합니다만, 뭔가 재미가 더 있어진 느낌입니다. 인도의 땅도 커스텀 강화를 위해서 찾아가서 소재들 좀 줍고 처음으로 비룡도[월]에 커스텀 강화를 회심이랑 방어를 우선 먼저 시켰는데 마음에 드네요. 

 

이제 인도의 땅에서 역전 개체인가 잡아서 방어구 레벨업 상한 해제하는 작업들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마스터랭크가 어느샌가 91이 됐는데 9만 더 올리면 이제 모두를 멸하는 네르기간테 만날 수 있네요. 멸절 무기도 최대까지 만들면 이거랑 비룡도[월]이랑 각종 속성 무기들 써가면서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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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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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5:10:35

진오우거 아종 태도도 괜찮으니 함 만들어보세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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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6:07:24

룩 멋지던데 괜찮으려나요. 소재가 근데 인땅 소재가 많이 들어가면 당장은 힘들지도 모르겠군요. 그냥 진오우거 태도는 아직 최종형은 아니어도 그 앞 단계껀데 썩 안땡기던데 아종껀 좀 땡기네요. 뭐 필요한지 소재 한 번 검색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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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8 18:48:47

이제 끝이보이시는군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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