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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7 빛과 어둠의 행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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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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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23:17:37

마랭 100 드디어 ㅠㅠ

 

모멸 넬기 진짜 어려웠습니다. 혼자서 여러번 실패, 파티 모아서도 몇 번 실패했는데 운 좋게 잘하는 파티분들 만나서 클리어했습니다. 멸절의 일도 최종형 만들었는데 스피드소닉님 유투브 보고 거기 세팅대로 한 번 맞춰봤는데, 아직 플레이는 안해봤네요.

 

커스텀 강화 땜에 디노발드 이런 애들 좀 잡아보면서 새로운 무기세트 맛을 좀 느껴봐야겠습니다.

 

비룡도[월] 쓴 것도 2~3일 밖에 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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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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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13:24:56

무기가 늘어나면 골라잡는 재미가 있죠.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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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15:26:13

태도랑 활 밖에 없어가지고 선택권이 좁긴 한데 속성을 다 가지고 있으니 뭔가 몬스터에 따라 바꿔 잡는 재미가 쏠쏠 하네요. 염제왕도 인가 그거 얻으려고 노력 많이 했었는데 멋도 있고, 일반 무기랑 다르게 폭발이다보니 묘하게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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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14:04:35

축하드립니다~

ELSA님 페이스가 딱 적당한거같아요 딱 맞춰서 컨텐츠 업데이트도 되고.. ㅜㅜ

전 한동안 쉬었더니 복귀가 두렵네요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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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0 15:24:48

저 컨텐츠 업데이트 될 때 진도 맞춰야 한다 생각해서 좀 단기간 확 달렸습니다. 한 동안 활 접고 편하게 사냥하려고 태도 잡고 마스터랭크 쭉 올리는데 이제서야 활 관련 장식주들 좀 나오더군요. 찬찬히 다양하게 즐겨볼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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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12:02:02

축하드립니다~~~

혹시 상위 역전왕 네르기간테 해보셨나요??

전 워낙 역전왕에 고생해서요 ㅠㅠ

쉬운건 아니엇지만 그래도 몇번 도전해서 모멸은 무난하게 클리어했습니다

W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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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1 16:09:26

급하게 진도 빼듯이 해서 하위/상위 쪽은 안한 것이 정말 많습니다. 역전 개체 대부분 안붙어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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