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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페토-지바 나름의 공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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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19-12-17 17:30:27

아직 몬린이에 가깝지만 무페토-지바 경험해보면서 몇 가지 느낀 점들, 도움될만한 부분들 몇 가지 적어보겠습니다.

 

무페토-지바와 계속해서 싸우는 목적은 아마도 각성무기를 얻고, 세팅하기 위함일 것입니다. 각성 무기만 없다면 굳~~~~~이 장식주도 안주는 무페토-지바랑 지지고 볶고 계속 싸울 이유는 없을 것입니다. 심지어 이게 파티가 강제되는데 더더욱이나 그렇죠. 사람 기다리기도 번거롭고 말입니다.

 

무페토-지바와의 대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마지막에 얼마나 큰 보상을 받느냐 이 부분이라고 봅니다.

 

보상을 높게 받으려면 달성도가 높게 나와야 하는데, 이는 부위파괴를 얼만큼 다양하게 해냈는가가 매우 중요한 부분이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토벌보다는 부위파괴만을 노리면서 게임을 합니다. 하나씩 하나씩 전략적으로 깨부숴나가고 있는데요, 부위파괴가 중요한만큼 파괴왕 3 필수로 세팅해뒀습니다. 있을 때랑 없을 때 차이가 크게 나더군요. 

 

태도만 쓰다보면 가슴부파나 날개 이런 곳은 쉽지가 않습니다. 머리도 마찬가지구요. 그래서 대검도 이번에 하나 만들어서 가슴부파를 노리고 있고, 날개는 발사되는 무기들이 필요하던데 이것 까지 구성을 못하고 있어서 다른 파티원들이 해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션 성공을 하면 보상을 받는데, 각성무기를 3~4개를 새로 얻게 됩니다. 모든 무기를 모아서 고수가 되겠다는 마인드가 아니시라면 일단 주력으로 쓰시는 무기의 최종형을 갖추기 위해서 받은 무기들을 연금술 할머니한테 가서 다 갈아가지고 빠르게 무기를 만드는데 사용하셔서 보다 수월한 사냥을 하도록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그렇게 해서 나중에 또 무기들은 얻으면 되니까요. 저도 처음에 막 꾸역꾸역 모아두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소재가 너무 안나와서 몇 개 빼고 다 녹였습니다. 당장 써볼 일 없는 무기들까지 안고 있기보다 효과적으로 부파 노릴 수 있는 무기들도 고성능으로 뽑아서 무페토-지바를 더 빠르게 잡는게 이득이라고 봅니다.

 

파티복이 없으면 이게 좀 시간낭비가 종종 되기도 해서 아쉬운 판도 나오는데, 최대한 보상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쪽으로 운영하는 것이 이번 이벤트 퀘스트를 효율적으로 가져가는 방식이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머리 속으로 두 번 퀘스트 돌리는 것을 한 사이클로 보고 첫 판은 부파 위주, 두 번째 판은 토벌 위주로 이렇게 하면 보상이 그래도 쏠쏠하게 많았던 것 같네요. 

 

16은 아직 달성 못해봤고 15는 팀 잘 만나서 달성해봤는데, 15달성하니 보상 진짜 달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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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19-12-17 22:01:56

무기 하나 맞추는데도 생각보다 오래 걸리더라고요.
부파 위주로하면 소재 모으는 시간을 쫌 땡길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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