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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헌 하면서 스스로 강해졌다고 느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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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15:54:35

와 이놈 어떻게 잡지???

 

했던 애들을 하나하나 잡아나가기 시작할 때 뭔가 좀 발전했구나, 사냥법을 익혔구나 이런 것을 느끼게 됩니다.

 

저한테 그런 몬스터가 테오, 나나, 모멸 넬기 같은 애들이었거든요. 어제는 매미 슬액 세팅 한 번 해보려고 나나를 잡아야했는데 솔로로는 조금 늦게 35분에 1번 죽고 잡았고, 파티로는 수월하게 잡았습니다. 점점 뭔가 강해져가는구나 느낄 수가 있었네요.

 

역전 개체들도 모멸 넬기 이런 애들 인땅에서 만나도 파티원들이 든든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저도 1인분 하면서 잡아낼 때 재미있네요ㅋㅋㅋ

 

 

그래도 여전히 혼자서도 파티로도 어려운 놈들도 있습니다.

 

키린, 역전 티가렉스, 라쟌, 브라키 이런 애들은 여전히 힘듭니다... (라쟌은 한 번 붙어봤네요 스토리 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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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019-12-19 17:17:04

몹이 움직일 거 예상하고 딱 맞춰서 때릴 때 찰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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