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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판타지: 버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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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7 전투의 템포를 끌어올리는 요소들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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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15:50:17

[용과 같이7]의 전투는 액션이 아닌 턴제 RPG!
전투의 템포를 끌어올리는 요소들을 소개

이번 [용과 같이7 빛과 어둠의 행방](이하 용과 같이7)의 전투는 '라이브 커맨드 RPG 배틀'로, 턴제 형식을 띄고 있습니다. 액션으로 진행됐던 기존 시리즈와는 전혀 다른 감각으로 싸워야 하는데요. 그 중에서도 적들을 빠르게 소탕해 템포를 끌어올릴 수 있는 요소들을 전달해드립니다. 먼저 영상을 통해 만나보시죠.


싸움을 유리하게 시작할 수 있는 배경 오브젝트

맵에 놓여있는 자전거, 대형 간판 근처에서 전투를 시작하면 처음부터 큰 대미지를 주고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싸움 도중에도 적 근처에 있는 물건, 지나가는 차량 등 큰 대미지를 줄 수 있는 오브젝트들이 맵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이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싸움을 유리하게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 차가 지나다니는 방향으로 적을 날리면
큰 대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

 

적의 공격을 막고, 아군의 진형을 유지하는 저스트 가드

[용과 같이7]의 전투에서 가장 특징적인 시스템입니다. 마치 액션 게임에서 상대방의 공격을 보고 막아내듯이, '적의 공격이 닿기 전에 X 버튼'을 누르면 저스트 가드를 발동시킬 수 있습니다. 한 턴을 소비해 안정적으로 적의 공격들을 막는 '방어 커맨드' 보다 위험하지만, 성공하면 아군 공격 턴에 유리한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액션 게임처럼, 적의 공격이 닿기 직전에

X 버튼을 눌러 발동하는 저스트 가드 >

 

저스트 가드에 성공했을 때의 이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피격 대미지 감소
  • 적에게 밀려나거나 넘어지지 않으며 아군과의 거리가 유지됨

 

여기서 두 번째 항목이 중요한데, 적을 넘어뜨렸을 때 근처에 아군이 있으면 자동으로 추가타가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아군의 방향으로 적을 날리면 추가타,
넘어진 적에게는 강력한 다운 공격

아군이 밀집된 방향으로 적을 날릴 경우 넘어진 적에게 자동으로 추가타가 들어갑니다. 턴을 소비하지 않고 공격하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적들을 쓰러뜨릴 수 있습니다. 또 넘어진 적이 일어나기 전에 공격하면, 일반 공격이 자동으로 다운 공격으로 바뀌어 나갑니다. 이때는 적이 서 있을 때 보다 큰 대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 아군 방향으로 적을 날리면
자동 발동되는 추가타 효과 >


< 넘어진 적에게 일반 공격을 하면
다운 공격으로 더 큰 대미지를 줍니다 >


뭉쳐있는 적에게 효과적인 극기(스킬)

카스가와 동료들의 극기는 직업 레벨을 높여 배울 수 있는데요. 처음에는 1명을 대상으로 하는 기술들이 대부분이지만, 성장하면서 다수를 노리는 기술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특히 전투를 시작할 때는 적들이 뭉쳐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 때 강력한 극기로 여러 명에게 대미지를 주고 시작하면 보다 빠르게 적들을 제압할 수 있습니다.


< 직업 레벨을 높이다 보면 한 번의 공격으로
다수를 쓰러뜨릴 수 있는 극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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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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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17:29:42

 용시리즈의 턴제RPG 액션. 어떻게 개발되었을지 벌써부터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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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17:33:15

체험판이 넘나 잼있었어서 담주만 기다리고 있습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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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17:57:17

오홍.. 턴제도 잘 만들면 나름 전략적이고 잼있죠~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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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19:36:22

고수들의 저스트가드 영상이 곧 올라오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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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7 23:27:54

액션 버리고 턴제 RPG로 간건 과감한 선택인 것 같은데 재밌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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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07:36:20

캬 진짜 이런걸 구현하는데는 박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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