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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솔러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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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11-14 02:45:12

솔직히 차세대기 성능 비교는 큰 의미 없는 것 같고, 각자의 전략으로 둘 다 큰 성과를 이루길.

PS2, NDS, switch, PS4pro 에 이어 XSX 까지온 콘솔러로써.. 새로운 플랫폼을 시작하는데 텅빈 라이브러리를 채워주는 게임패스는 업계 꼴찌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이기도 했지만, 참으로 영리한 전략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어차피 게임 패스 있어도 이틀만에 겜 몇 개 사네요. 새로운 것을 샀으니까 또... 사람 마음이란게..

그리고 차세대기와 게임패스의 결합은 오래간만에 게임불감증을 치료해주었습니다. 가끔씩 있죠, 우리의 지긋지긋한 게임 불감증을 해소시켜주는 갓겜들이... 근데 요번엔 그게 겜이 아니라 구독모델 자체에요. 분명 얼마 안 가 시들해지겠지만 처음 만나는 게임패스는 정말 최고네요.

또 미묘한 차이는 있겠지만 두 차세대기가 동시에 이룩한 성능의 향상은 - 저는 엑시엑만 하고 있지만 - 아마도 모두에게 비슷한 체험을 하게 해주고 있을 것 같습니다. 로딩의 사실상 삭제 및 하위호환 게임들의 프레임, 해상도 상승으로 인한... 지금까지하던 익숙한 게임들의 템포 변화로 인한 상쾌감, 느껴보지 못했던 시각적 쾌감은 어느 정도의 감동까지 느끼게 만들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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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11-14 03:08:48

전략이 달라서 딴 때보다
잼있는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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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4 15:36:31

러브 앤 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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