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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낀 디아2의 징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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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0 23:55:53

요즘 디아블로 이제 뉴비 간판을 내려도 될 정도로 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정도 스펙도 갖췄고, 시행착오 하면서 많이 배우고, 처음으로 템으로 교환하는 거래도 해보고 하면서 사냥 세팅을 어느정도 갖췄습니다만 최종은 아닙니다.

 

지금 제가 갖고 있는 아이템이,

 

샤코

서펀트스킨 아머

배틀부츠

신 오브

메피 업글한 것

원소술사 +1 및 저항 달린 목걸이

조던링

저항 및 원소술사 +1 포함 반지

 

이렇게 쓰고 있고, 화염구 및 얼음보주 메인으로 하면서 운좋게 오움룬까지 모아서 콜투암스인가 하는 칼을  6-5-1 스펙으로 한 번에 만들게 되어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한 번 극블리인가 하는거 해볼까 하다가 눈보라 쪽을 타야하는데 얼음보주로 타는 바람에 망해가지고 겨우 면죄를 랄룬 12개로 교환해서 지금 기본체제로 다시 갖췄습니다. 진짜 힘들었네요. 

 

처음에 서펀트스킨 아머 저게 너무 안나와서 바바리안 인첸트 봉인가? 하는걸 제가 먹어서 그거랑 맞교환을 했습니다. 그러고 나서도 저 인첸트봉은 하나 더 먹어서 창고에 있는데 가치가 좀 있구나 싶어서 나중에 뭐 룬이나 이런거랑 바꿔볼까 하고 보관해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메피스토 잡으러 가다가 서펀트스킨 아머를 먹었습니다.

 

투구가 정말 샤코가 너무 안나오길래 한 유저가 샤코=말, 신 오브=우움에 교환한다길래 둘 다 먹어본 적이 없던 것이어서 교환으로 갖췄는데, 샤코가 이틀 뒤에 디아블로 잡으러 가는 길에 나와서 먹고 오늘 더 좋은 방어력의 샤코를 또 하나를 더 먹었습니다.

 

이 게임 사기만 하면 머지 않아 먹습니다...

 

그러면 베르룬을 사면?? 머지 않아 자주 먹어서 창조경제 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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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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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31 00:48:43

ㅋㅋ 점점 강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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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10-31 01:54:11

빨리 베르룬을 사고 또 드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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