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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트 파이터: 그 폭력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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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6-22 02:44:51

https://youtu.be/3xdn3uayL3k


스파라는 게임이 1991년 때부터 오락실에서 아주 전설적인 게임이었죠

사가트를 제외한 발로그,베가,M 바이슨이 국적마다 캐릭 이름이 달라서 무슨 이름으로 불러야 할 지 참 애매하기도 했었지요

제가 스파2를 96년때부터 알아서 7살때 스파2를 계기로 격투게임에 입문했었는데(그때 당시 팩게임기로 입문)그때는 버튼 연타만 했었던 시절이 기억나네요

스파 서드는 제 본진 시리즈가 아니라 찍먹만 해보고 우메하라 경기를 자주 보곤 했습니다

스파를 본격적으로 하게 된 시리즈가 4부터 인데 그때 2008년도에 압구정 조이플라자와 이수 테마파크에 와이드 기기로 1세트 가동되어 있길래 블레이블루랑 같이 연동해서 즐겼던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2009년에 제가 20살 되었던 시절에 플삼을 스파랑 블레이블루 때문에 산거라 스틱도 호리스틱으로 샀고요

이 후 5는 플레이 해보지도 않았고 6가 나오면 저는 스파 복귀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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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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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2 20:17:10

스파5 플스로도 좀 하다가 팔고, PC판으로도 엄청 뒤늦게 샀다가 결국 좀 하다 말고 했는데 저는 묘하게 시스템이 좀 어렵더라구요. 6나오면 저도 한 번 해볼까 싶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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