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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소닉 M1 mimi, 미니미니한 감성적 모바일 프로젝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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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10:43:03

글 : DP 컨텐츠팀 (park@dvdprime.com)
 

메이저 브랜드가 만든 저가형 모바일 프로젝터, 뷰소닉 M1 mini

오늘 소개할 뷰소닉의 M1 mini는 그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이 뷰소닉의 소형 프로젝터 M1 시리즈 중의 하나로 이름부터 미니미니하다. 홈프로젝터가 주요 관심사인 DP인들의 눈에는 저가형 미니 프로젝터라는 카테고리가 다소 낯설 수도 있겠지만, 실제 LED 광원의 미니 프로젝터의 전세계 판매 실적을 보면, 수량을 기준으로 전체 프로젝터 시장의 거의 50%를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성장세가 엄청난 제품군이다.

 

M1 mini는 베스트셀러인 뷰소닉 'M1 시리즈' 중 가장 작은 제품이다 

 
저가형 미니 프로젝터의 주요 수요층은 1차적으로 조그만 기기에서 화면이 출력된다는 자체에 놀라는 일반인들이다. 조그만 프로젝터에서 TV 화면 크기의 영상이 출력되면 와~하고 탄성을 지른다. (물론 비하하는 것 아니다. 모든 매니아들은 이 촌스러운 단계를 거친다)
 
문제는 상당수의 중국산 저가형 LED 미니 프로젝터들은 하나의 상품으로서 최소한의 기준에 못미치는 제품도 흔하다는 점이다. 예컨대 아예 포커스가 맞지 않기도 하며 포커스링이나 줌링을 돌리다가 보면 렌즈가 본체 앞으로 빠져 나오기도 한다. 즉 브랜드 가치를 추구할만한 형편이 되지 않기 때문에 AS와 같은 고급 서비스(?!)는 기대히기도 힘들다.  
 
뷰소닉은 메이저 제조사로서는 최초로 M1 mini를 통해 저가형 LED 미니 시장에 공식적으로 진출을 선언했다. 프로젝터 업계에서 메이저 브랜드인만큼 뷰소닉 M1 mini는 미니 프로젝터의 한계인 밝기라는 요소만 제외하면, 프로젝터라는 완성품으로서 추구해야 할 기능을 상당 부분 제공하고 있다. LED 미니 프로젝터를 찾는 주요 소비층뿐만 아니라 프로젝터라는 기기에 어느 정도 익숙한 소비층에게도 소위 말하는 듣보잡 중국산이 아닌 메이저 브랜드에서 만든 제품이므로 높은 신뢰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아래 스펙에서 다시 살펴보겠지만 실제 크기나 해상도, 밝기에 있어 M1 mini는 기존 홈프로젝터를 완전히 대체할 수 있는 대용품은 아니다. 휴대성과 모빌러티를 바탕으로 설치 편의성이 극대화된 제품이므로, 작은 휴대용 프로젝터나 세컨드 프로젝터를 염두에 두고 있거나, 재미있는 토이 IT 제품을 찾거나, 대형 TV보다는 일반 TV 정도의 영상 크기를 쉽게 구현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얼마나 크기가 작은지부터 시작해서 M1 mini의 디자인, 활용성을 살펴보도록 하자.
 

디자인


위에서 바라보면 거의 정사각형에 가까운 모습으로 각 모서리의 디자인은 라운딩 처리되어있다.
 


렌즈의 반대편, 즉 후면이다. 검정색 부분은 렌즈가 아니라 온/오프 스위치다. LED 광원의 소형 프로젝터답게 바로 켜지고 바로 꺼진다.
 


후면의 반대, 정면이다. 스마트 스탠드가 렌즈 보호대의 역할까지 하고 있는데, 스마트 스탠드를 세우면 정면 우측에 렌즈가 드러난다. 상위 기종인 M1 +와 달리 스탠드를 중심으로 360도 회전하는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위 사진과 같은 수준의 각도를 만들어 전방 투사를 하면 된다. 좌측에는 HDMI 단자가 보이고, 렌즈 바로 옆에 포커스 다이얼이 위치하고 있다.
 


세워도 넘어지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어 천장 투사하는데 편리하다.
 


깔끔하게 디자인된 리모콘이 제공된다. 본체가 작다보니 별도의 버튼을 제공하고 있지 않아 리모콘을 잃어버리면 조작이 불가능해지므로 분실하지 않도록 매우 주의해야 한다.  
 

 

M1 mini의 크기는 104 X 110 X 24(mm)로 아이폰 X와 크기를 비교하면 위와 같다. 

 

 

 

M1 mini의 디자인의 또 한가지 특징은 기본 상단 패널 외에도 그레이/옐로우 패널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M1 mini 자체의 크기가 워낙 작아 이 정도 변화만으로도 전체적인 느낌이 달라진다.


 
여기에 더해 패널에 부착할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스킨 (약 20여종)을 별도 판매하고 있기 때문에, 소비자가 원한다면 언제든 프로젝터의 전체 분위기를 취향에 맞춰 몇번이고 변화시킬 수도 있다. 이렇게 프로젝터에 별도의 스킨을 접목시킨 사례는 국내에서 발매된 제품 중에서는 유일하지 않나 싶다. 프로젝터라는 기기에서 처음으로 감성이 느껴진다.
 


스킨 하나를 적용시키 보았다. 전혀 다른 느낌으로 변화된다. 프로젝터 업계에서 하드웨어적 상품성을 감성적으로 접근해 높이고 있다는 점이 신선하게 느껴진다. 
  

스펙을 통해 주요 특성 알아보기

 
M1 mini는 LED를 광원으로 한 DLP 시스템 프로젝터다. 밝기는 스펙상 120루멘으로 사용자들에게 익숙한 안시루멘으로 따지면 50안시루멘 정도다. 몇 천 안시루멘이라는 수치에 익숙해지다보니 이게 뭐야?하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차광이 된 환경에서는 의외로 볼만한 수준의 영상을 구현한다. LED를 광원으로 사용하므로 수명은 거의 반영구적인 30,000시간이다.  
 
해상도는 854 X 480이다. M1 mini는 1080p 신호까지 받아들이며, 854 X 480 이상의 해상도를 가진 영상이 입력되는 경우에는 해상도를 854 X 480으로 다운스케일링하여 화면에 뿌려준다. 아래 스크린샷에서 확인하겠지만 이론적으로도 그렇고 실제로도 PS4나 XBOX ONE 등과 연결해도 무리 없이 영상이 재생된다.
 
뷰소닉 프로젝터의 내장 스피커들은 JBL 협업 이런 부분을 떠나서 음량 자체가 매우 커서 항상 놀랍다. 스펙상 출력이 2W 밖에 되지 않지만 조용한 환경에서는 볼륨을 끝까지 올리기 어려울 정도로 음량이 크다.
 
크기도 작고 내부 발열이 적기 때문에 팬노이즈는 크지 않다. 스펙상 25dB로 보급형 소음측정기(보통 최저 측정값이 30dB)로는 측정이 불가한 수준이다. 소음이 아예 없지는 않지만 주변 소음에 쉽게 가려지는 수준이다. 
 

투사 거리

 

벽체 혹은 스크린까지 투사거리에 따라 16:9 화면비를 기준으로 24인치 ~ 100인치까지 구현할 수 있다. 약간의 주변광이 있는 상황에서는 50인치 전후의 영상 크기에서 가장 볼만한 화면을 만들어 내지만, 완전 차광이라면 100인치 화면도 나쁘지 않다. 대략 1m 거리에서 40인치 정도의 영상이 구현된다. 64cm에서 24인치, 2.66m 거리에서 100인치 화면 구현이 가능하다.
 

입력 단자

입력단자는 HDMI, USB-A, 마이크로 USB 등 총 3개이며, 포커스 다이얼이 투사 렌즈 바로 옆에 위치하고 있다. HDMI는 변환 젠더를 통해 USB-C 단자를 가지고 있는 모바일 기기들과 다이렉트로 연결이 가능하다. (변환 젠더를 통해 애플 기기도 연결 가능)
 
USB-A를 통해서는 USB 메모리에 MP4 형식의 동영상을 담아 파일 재생이 가능하며, 필요에 따라서는 동글이나 크롬캐스트에 전원 공급을 할 수 있다. 마이크로 USB를 통해서는 M1 mini의 전원 공급 및 충전이 가능하다.

M1 mini는 무선 연결을 지원할 내부 무선네트워크 기능을 내장하고 있지는 않다. 무선을 통해 비디오/오디오 신호를 출력하려면 외부 무선 동글을 이용해야 한다.   
 

스크린샷 & 활용샷

최신 프로젝터들의 스펙에 익숙하기 때문에 120루멘이라는 밝기의 정도를 머리 속으로 그려보기가 쉽지 않은데 실제 어느 정도인지 살펴보기로 하자.
 

 
제품을 받자마자 식탁 위에 놓고 메뉴 화면을 투사해 보았다. (약 오후 2시 경) 대략 1m의 거리이므로 투사 영상의 크기는 16:9 화면비로 약 40인치 정도된다. 실내등을 켠 상태는 아니지만 한낮이라 걱정했는데 최소한 메뉴 화면은 식별할 수 있는 수준의 밝기를 보여준다. 
 

 
하지만 곧 바로 무선 연결을 통해 영화를 재생한 결과 한낮에는 제대로 감상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는 결론을 내게 되었다. 억지로 볼 수는 있지만 어두운 장면은 도저히 식별이 안되는 수준이다. 
 
(기다렸다가 밤에 다시 촬영하기로 했다.)
  

무선 연결 / 저녁 / 거실등 ON-OFF,
안드로이드 모바일 ==> (무선 동글) ==> M1 mini

우선 무선 연결을 시도해 보았다. M1 mini의 자체 내장 배터리는 2시간이 약간 넘지만 무선 동글이 별도의 전원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재생을 위해서는 보조 배터리까지 한 세트로 묶어 설치하는 편이 안정적이다.
 

 
다소 복잡해 보이기는 하지만 무선 동글의 전원을 M1 mini의 USB-A에 연결하고 출력을 HDMI 단자에 연결한 뒤 보조배터리의 전원을 M1 mini의 마이크로 USB에 연결해서 완성하면 된다.
 

 
M1 mini의 메인 화면에서 HDMI 입력을 선택하면 입력 대기 상태로 전환되고,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스마트뷰'를 터치하면 연결이 진행된다.
 

 
다시 식탁 위에 올려 놓고 촬영을 해보았다. 한낮이 아닌 상태에서는 어느 정도 보일지가 궁금하여 좌측 거실등을 켠 상태로 촬영했다. (식탁 바로 위는 소등 상태) 
 
[참고] 모바일 프로젝터를 무선으로 연결한 경우 넷플릭스, 왓챠, 아마존프라임 등의 동영상 재생앱의 재생이 대부분 불가한 경우가 많은데, M1 mini에서 안드로이드 태블릿과 연결했을 때 넷플릭스, 아마존프라임 앱이 특별한 문제 없이 재생되었다. 다만 왓챠는 재생이 되지 않았는데 모바일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어서인지 원천적으로 막혀있는지는 요금제 때문에 확실히 파악하기 어려웠다.
 

 
한낮보다는 볼만했으나 여전히 아쉬움이 남는다.
 


우측에 위치한 거실등을 소등하면 비로소 볼만한 수준의 화면을 얻을 수 있다. 자세히 보면 해상도의 한계 때문에 영상이 세부적으로 거칠기는 하지만 자막 가독성에도 문제 없고, 영상 자체를 즐기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는 수준이다. 
 

유선 연결 / 실내 전체 소등 / PS4 Pro ==> (HDMI) ==> M1 mini  

 

PS4와 같은 재생기를 본격적으로 연결하여 활용하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을 것 같지만 일단 연결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만약 M1 mini를 모바일보다 본격적인 디스플레이 기기로 활용하려는 소비자들은 M1 mini 자체가 워낙 가벼워 고정이 쉽지 않으므로 별도의 삼각대가 있으면 좀 더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영상의 출력 정보를 보면 1920 X 1080 해상도의 60Hz 신호를 받고 있다. M1 mini는 이 신호를 다시 다운스케일링하여 출력한다.
 

 
공식 스펙에는 인풋랙에 대한 스펙이 표기되어 있지 않지만 액션 게임을 즐기는데 있어 전혀 지장이 없는 수준이다 
 

유선 연결 / 천장 투사 / 아이패드 ==> (HDMI-USBC 젠더) ==> M1 mini

가벼운 모바일 프로젝터이므로 M1 mini는 소등한 회의실이나 식탁 앞, 야간 실내외 벽체, 한밤 중의 캠핑 텐트, 자동차 내부 등 사용자의 필요성에 따라 어디든 활용이 가능하겠지만, 이중 가장 대표적인 활용처는 바로 '침실 천장'이다. 
 
잠들기 전 침대 위에서 불편한 자세로 스마트폰이나 패드를 이리저리 뒤척이면서 보는 경우가 많은데, M1 mini를 이용하면 편안한 정자세로 누워서 왠만한 TV 수준의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지금까지 천장 투사가 가능한 프로젝터 모델은 적지 않았으나 이 정도로 작으면서도 2시간 정도의 배터리를 내장한 제품이 없었으므로, 잠들기 직전 M1 mini의 침실에서 활용성은 이들 중에서도 최고라 할 수 있다. 
 

일반 아파트의 침실 천장이다. 천장까지 전체 높이가 2.3m이고, 침대의 높이가 대략 60cm이므로 16:9 화면비를 기준으로 투사화면의 크기는 대략 60~65인치 정도될 것이다. (위 화면은 아이패드의 화면비에 맞춰 출력되었기 때문에 좌우가 잘려나가 60인치에는 못미친다.)
 


소등을 하고 유튜브에 있는 4K 컨텐츠 중 일부를 촬영한 장면이다. 천장 벽지가 좀 더 화이트 스크린에 가까운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인지 투사된 화면의 임팩트는 깜짝 놀랄 정도다. 당연히 해상도는 그대로겠지만 위 식탁 촬영 환경보다 좀 더 멀리서 시청하게 되어 영상의 거친 느낌이 상당히 완화되었다. 또한 완전 암막이라 M1 mini의 명암비가 극대화되었고 LED 프로젝터의 장점인 넓은 색역도 만끽할 수 있다. 위와 같이 거의 완벽한 암막 환경에서 1.5m 이상의 거리를 두고 시청하는 환경이라면 매의 눈이 아닌 이상 해상도는 물론 명암비, 색상 표현력에 있어 상급의 LED 프로젝터와 비교해도 체감적으로 결코 뒤지지 않을 것이다. 마치 커다란 TV를 천장에 붙여놓은 느낌이다.
 

넷플릭스앱을 실행시켜 몇 가지 컨텐츠를 재생해 보았다. 프로젝터 자체가 작으므로 누워서 바로 옆에 놓고 투사해도 거의 불편함이 없다. M1 mini는 온/오프에 쿨링 타임이 필요치 않기 때문에 동영상을 시청하다가 졸리면 바로 끄고 자면 된다.  
 

결 론

홈프로젝터를 기준으로 M1 mini를 바라보면 그 가치에 대해 다소 갸우뚱할 수 있다. 하지만 여러 종류의 저가형 미니 프로젝터를 이미 접해본 일반 소비자들의 입장에서는 M1 mini야 말로 메이저 브랜드에서 만든 미니 LED 프로젝터계의 하이엔드라 할만하다.
 
 
M1 mini는 미니 프로젝터로서 디자인적으로나 기능적으로 해당 가격대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비슷한 컨셉의 저가형 제품들을 이미 경험해 보았다면 M1 mini가 하나의 상품으로서 어떤 구매 가치를 지녔는지 단번에 구분이 가능하다.
 
포켓에 들어가고도 남는 작은 크기에 내장 배터리만으로도 약 2시간 정도는 활용할 수 있고, HDMI 단자를 현존하는 대부분의 동영상 신호를 수신하고 재생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 연결 기능이 디폴트가 아닌 점은 다소 아쉽지만 유선은 HDMI/USB-C 어댑터를, 무선은 별도의 동글을 이용하면 모바일 기기의 비디오/오디오 신호를 출력할 수 있다.
 
뷰소닉 프로젝터에서 늘 놀라는 점 가운데 하나는 바로 스피커의 음량인데, 스펙상 출력이 2W에 불과하지만 내장 스피커의 사운드는 충분히 크기 때문에 컨텐츠를 감상하는데 부족함이 없다. 음질까지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조그만 몸통에 터져나오는 큰 소리는 언제들어도 신기하다.
 
작은 크기와 250g 밖에 되지 않는 가벼움으로 인해 M1 mini는 압도적인 모빌러티를 구현하고 있으며, 해상도의 한계로 인해 정밀한 텍스트를 읽는데는 적합하지 않지만 캐쥬얼한 동영상을 간편하게 즐기기에는 불편함이 없다. 밝기의 한계 때문에 그 어느 곳에서나 사용하기는 적당하지 않지만 소등한 식탁 위, 캠핑 텐트 내부, 차량 천장, 한밤의 야외 벽체 등 어디든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하므로 개개인의 필요성에 따라 창의적 활용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특히 침대에 누워 잠들기 직전까지 침실의 천장을 활용해 영상 컨텐츠나 이북 읽기와 같은 캐쥬얼한 용도로 활용하기에는 M1 mini는 작은 TV나 모니터보다 상대적으로 뛰어나다. 심지어 전면 투사 방식의 프로젝터를 거금을 들여 설치하는 것보다도 가성비면에서 훨씬 더 활용성이 뛰어날뿐 아니라 설치 및 해체가 간편하다고 단언할 수 있다. 초소형 프로젝터가 앞으로 우리 일상 생황에서 어떻게 활용될지 지켜보는 것도 매우 흥미진진한 일이 될 것이며, 뷰소닉의 M1 mini는 메이저 브랜드에서 제대로 만든 첫번째 초소형 LED 프로젝터라 최종적으로 평가할 수 있겠다.
 


DVD Prime과의 제휴를 통해 등록된 내용입니다.

 뷰소닉 M1 mini 리뷰 원문 보러 가기
 | https://dvdprime.com/…

5
Comments
WR
2020-03-16 10:46:36

DVD Prime과의 컨텐츠 제휴는 사운드 바, 블루레이 영화 위주로 진행했습니다만, 최근 좁은 공간에서도 소형 빔 프로젝트 관련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어 이 컨텐츠도 제휴해 봤습니다. PS4를 연결해 성능을 테스트한 부분도 있어 회원분들도 재미있게 보실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감사합니다.

2020-03-16 10:51:55

 집에 쏠곳이 없네융~ 쏘고싶다..!!!

2020-03-16 11:05:58

오! 캠핑족들에게 상당히 좋은 제품이 될거같애요!

2020-03-19 12:35:52

 디자인 이쁘네요

1
2020-04-08 15:40:55

상세한 리뷰네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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