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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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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8 12:32:08

음... 역시 초거대몹은 나올 때마다 노잼이네요.

후딱 온라인으로 해서 잡았습니다.

아마 소재 모으고 다시는 안 잡을 친구인 거 같아요.

 

태도가 너프 먹고 나서 언월로 제약 걸고 하기보단 대검의 새로운 기술들이나 수류 베기 파보고 있는 중인데,

위사가성 이거 맞으면 사기이긴 하네요.

다만 그거 맞추는 타이밍이 아무래도 MR이다보니 은근 빡빡한 느낌.

패턴을 본격적으로 외우지 않는 이상 MR랭크는 추가타를 몹이 갈기다보니 태클과 구분해서 잘 써야하고,

마치 간파베기나 특납처럼 의외로 타이밍이 빡빡하면서도 널널한 느낌.

차지를 시작하거나, 딱 모션이 끝난 시점에서 쓰거나는 가능한데, 

모션을 변경하려고 하는 시점은 또 안 되고.

이 것도 익숙해져야할 거 같네요.

 

격앙참 - 금강은 사실상 최소 금강은 봉해야할 거 같습니다.

새 모으기 - 방호술 - 의료술로 경단을 짜면 가능은 한데,

솔직히 이러면 거의 딜이 안 나와요.

다만 단순히 '깬다'는 목적은 잘 달성하는데, 몹 하나 잡는데 시간이 너무 걸립니다.

격앙참이야 쓴다고 해도 금강은 버리고 위사가성이 답인 거 같습니다.

 

하여튼 연습하면서 MR 100 찍고 아마 제노블레이드나 다른 거 하러 넘어갈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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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
2022-07-18 21:12:57

소폭 위사가성이 인기인데 문제는 파티원도 날려버리네요. ㅎㅎㅎㅎ

WR
3
2022-07-18 21:52:49

솔직히 파티에선 위사가성 제대로 쓰기가 어렵다고 봐서요.. 아무래도 어그로가 왕창 분산되다보니 이리저리 이동해서 맞추기도 힘들고 위사가성 각도 잘 안 나옵니다. 물론 어그로 장식주 걸면 되긴 하는데, 굳이? 그런 느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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